[해피래빗] 인사담당자가 꼽은 불필요한 스펙 1위는?

2017.03.11 11:00

 

 

[COMPANY]

"인사담당자가 꼽은 불필요한 스펙 1위는?"

 

 


 

출처 사람인 (http://www.saramin.co.kr/)

 

 

토익 고득점, 자격증 취득, 공모전 등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 다양한 스펙 쌓기에 여념이 없는 구직자들이 많다. 하지만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실제로 지원자들의 스펙 중 불필요한 스펙도 많다고 입을 모은다.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기업 인사담당자 415명을 대상으로 ‘신입 채용 시 불필요한 스펙을 갖춘 지원자가 있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68.7%가 ‘있다’라고 밝혔다.


불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스펙으로는 ‘극기, 이색 경험’(47.7%, 중복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한자, 한국사 자격증’(39.3%), ‘석, 박사 학위’(38.9%), ‘공인영어성적’(32.6%), ‘해외 유학/연수 경험’(31.6%), ‘동아리활동 경험’(26.3%), ‘회계사 등 고급자격증’(26%), ‘봉사활동 경험’(25.3%) 등이 있었다.


불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기준은 단연 ‘직무와의 연관성 부족’(81.1%, 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는 ‘변별력 없는 스펙’(56.1%), ‘자격조건을 과하게 넘김’(18.9%), ‘자격조건에 명시 안 된 스펙’(14%), ‘취득 시기가 오래됨’(6.3%) 등을 들었다.


그렇다면, 반대로 지원자들이 갖춰야 할 꼭 필요한 스펙은 무엇일까?



‘인턴 경험’(31.1%, 복수응답)이 1위였다. 이어 ‘관련 전공’(28.7%), ‘아르바이트 경험’(19%), ‘창업 등 사회활동’(17.1%), ‘OA 자격증’(17.1%), ‘학점’(16.1%), ‘제2외국어 능력’(13.7%) 등의 응답이 있었다.


꼭 필요한 이유로는 ‘실무에 필요한 스펙이어서’(64.9%,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계속해서 ‘지원자의 성실성을 가늠할 수 있어서’(42.3%), ‘조직 적응력을 알아볼 수 있어서’(33.1%), ‘객관적으로 판단 가능한 기준이어서’(26%), ‘기업의 채용 기준이어서’(3.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인사담당자들이 꼭 필요하다고 꼽은 스펙들이 당락에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50%로 집계됐다.




사람인(http://www.saramin.co.kr/)   
사람과 일을 잇는 행복 Bridge, 사람인입니다. 행복 Bridge 사람인은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는 종합 HR 기업으로서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피래빗 회사이야기 더 보기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