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래빗] 커플복지제도, 커플래빗

2015.03.19 16:00

‘나 스타트업에서 일 해’ 라고 고백할 경우
겪게 되는 두 가지 어려움이 있죠.
바로 부모님과 이성친구.

‘알만한 이름이 있는 회사가 아니라서 다닐 만은 하냐?’,
‘이제 자리잡는 기업이라 일이 바빠서 데이트도 못하는 것 아니냐’라는
걱정 어린 말을 안 들어본 구성원이 없었어요^^;


 

Aㅏ... @엄마...



그래서 저희 해피래빗에서는
'아들내미, 딸내미들 스타트업에 함께 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절한 감사함을 담아, 어버이날 행사나 부모님 생신 때
직접 쓴 손 편지와 함께 선물을 같이 보내드립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앞으로의 비전과 포부를 감사한 마음을 담아 드리니,
당연히 부모님들께서
‘그래. 젊은 나이에 도전도 한 번 해봐라!’라고
적극적으로 밀어주시더라고요.
(혹시 이 글을 보시려나?
어머님, 아버님! 저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애인은 다르죠.
일이 바쁘다 보면 연락을 잘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사랑꾼 한성원 대표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다독여 줄 이벤트가 무엇이 있을까’라며
고민하다가 만든 것이 바로 ‘커플 복지’!
애인이 있는 해피어들은 자신의 애인을 
회사에 소개하고 1회 35,000원의 한도
한 달에 세 번, 회사에서 데이트 비용을 지원 받지요.




@이때는 몰랐었지...실제로 사귀게 될 줄은!(부들부들)


애인을 구성원들에게 소개시켜 안면도 트고,
좋은 곳에 가서 밥도 먹고.
이렇게 커플복지를 시행하고 나니
애인들이 먼저 ‘자기 회사 너무 멋진 회사다~’라며 엄지 척! 
서로의 일을 이해해 주는 있는 애인이 있으니
해피어들은 직장을 다니면서도 핑크빛 연애를 누릴 수 있답니다^0^

모두 아름다운 연애하세요~
(네~ 저도 곧 할 거에요~)



*위의 휴가제도는 정직원 분들에게만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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