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래빗] 피플:오피스N 한성원 대표를 만나다

2015.07.01 20:00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10시간 정도를 직장에서 보낸다.
어쩌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직장이 만약 지옥처럼 느껴진다면 얼마나 괴로울까?

직장만족도는 낮고 직장 스트레스는 가장 높은 것이 대한민국 직장문화의 현실이다.
'행복한 직장을 만들자'는 슬로건으로 함께 모인 '오피스N'의 임직원은 올바른 직장문화를 선도한다.

오피스N 한성원대표는 "회사는 직원을 존중하며 직원은 회사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며
"비젼을 공유하고 소통과 공감이 함께하는 직장문화가 올바른 직장문화"라고 정의한다.




▲ 오피스N 한성원 대표 (사진=김옥순 기자)


▲ '회사의 비젼과 문화가 나의 가치관과 맞는가' 검토하라
누구나 대기업 취업을 꿈꾼다. 안정적인 대기업 입사는 모든 구직자들의 꿈이지만
입사 후에는 언제 그 꿈을 꾸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점점 자아를 잃어가고 비젼도 흐려져 간다.
이유는 자신의 비젼이나 가치관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대기업을 희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주위 시선 때문에 기업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 회사의 비젼과 문화가 나의 가치관과 맞는가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해야한다"는
한성원 대표는 "구직자들이 자신의 신념을 명확히 가지고 구직을 해야한다"고 전한다.

오피스N은 굿컴퍼니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연구할 수 있는
Good Company Day(굿컴퍼니데이)를 개최하고,
구직자들과 기업들의 만남의 장인 'Good Job Attack(굿잡어택)'을 운영하기도 한다.

대한민국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주옥같은 꿈의 기업들이 많다.
이런 비젼있는 기업을 알리고 컨텐츠를 만드는 일 또한 오피스N에서 하는 일이다.




▲ 오피스N (사진=김옥순 기자)


▲ 기업과 구직자 간 소통의 장을 열다

오피스N 한성원대표는 내가 행복한 회사를 만들자는 마음으로 (주)해피래빗을 설립했다.
한성원 대표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은 행복한 회사를 공동목표로 한다.

(주)해피래빗 오피스N의 주 업무인 '굿잡(Good Job)'은 우리나라 좋은 기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비젼과 문화가 좋은 회사를 선정하여 구직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기업을 알리고 싶어도 방법이나 창구를 몰라 어려워하는 기업을 대신해
전문 에디터와 담당 코디를 배정하여 브랜드 페이지 운영부터 컨텐츠 제작까지 함께한다.

여기에는 직장 내 근무환경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공개하여
실제적 기업이미지를 판단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직장인 인터뷰를 진행하여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자기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재미있는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도 있다.

그 외에도 오피스라이프를 통해 직장인들이 공감할만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각종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 오피스N (사진=권희정 기자)


(서울=국제뉴스) 이재복-권희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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