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래빗] 테이스티래빗 : 흔한 직장인의 맛집탐방기

2015.03.19 14:00

집안에서는 TV 리모컨의 주인이 집안의 ‘실세’입니다.
해피래빗에서는 목소리가 큰 사람이 점심 시간의 ‘실세’. 
그 이유는 매 점심시간마다 먹고싶은
메뉴를 자유롭게 정하기 때문인데요. 
다들 개성이 강해 서로 지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해피어들은 목청 단련 좀 해야 합니다.



 

@소리질러~~ 전 배달 음식은 싫어요!!!
 

요즘 해피어들은 지갑없이 빈 손으로 다닌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점심, 저녁은 물론이고 이따금 간식까지 회사에서 부담하기 때문이죠.
식비까지 제공하다니!!!

아주 가끔은 점심시간 몰아친 업무 때문에
배달 음식을 시켜먹기도 하지만,
'난 5대 영양소 꼬박꼬박 챙겨먹는
정갈한 밥을 먹고 싶다-!!'

울부짖는 자취어들을 위해
달에 서너번은 맛있는 밥을 먹고 있죠!



 

@맛있는 밥, 건강한 식단! 저만 믿으십시오!


먹보왕 한성원 대표님께 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딱 봐도 맛있는거 좋아할 것 같은 푸짐한 인상. 예감은 틀리지 않죠.
그러면 지금까지 저희가 먹었던 것을 살짝 보여드릴까요?
#먹스타그램 조심하십쇼.



 


@나는 썰 때니 너는 비빔면을 준비하거라.




@쌀국수와 새우튀김의 조합은 초콜릿과 아몬드의 조합과도 같다.




@수제비 곱빼기가 사라지는 시간 단 10분.




@뷔페까지!!!


보기만해도 행복하죠~
입에 들어가는 순간 맛의 향연이란...크으! 
망원동에는 정말 맛집이 많습니다.
그래서 살이...
이상, 해피어 먹스타그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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