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

2015.02.01 20:28


 ‘제니퍼소프트에서 하지 말아야 할 33가지’ 중 2번째 조항을 보면 가족전화는 그 어떤 업무보다 최우선이라고 명시해놨어요. 굿컴퍼니의 기본은 구성원의 가정까지 함께한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회사의 업무 때문에 자녀가 집에 혼자 있다면? 그럼 같이 회사에 있으면 되겠죠.
 
 
엄마 나두 회사갈래~


 저희 제니퍼소프트에는 업무 시간에 자녀를 데리고 올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회사에서 키즈 카페를 운영하기 때문이죠. 방과 후 부모님의 회사에 쫄래쫄래 따라온 자녀들은 외국인 선생님과 함께 회사 옥상 텃밭에 토마토와 상추를 심기도 하고, 뮤직비디오를 함께 만들기도 하죠.

 


아이들은 좋아하느냐고요? 말도 마세요. 매일같이 제니퍼소프트에서 놀겠다며 어찌나 조르는지 몰라요.
1층 카페의 한편에 마련된 아이들이 마음 놓고 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색색의 크레파스와 수많은 종이, 작은 침대와 인디언 텐트, 전자 드럼까지.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어른들도 한 번씩 들어와서 감탄을 금치 못하는 상상력의 키즈룸이죠.


 

 




 회사가 헤이리로 이전하면서 이원영 대표님을 포함한 상당수의 직원이 가족과 함께 파주 운정 신도시로 이사했어요. 구성원의 가족들이 제니퍼소프트를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지 알 수 있죠. 퇴근 때만 되면 아이들의 손을 잡고 함께 귀가하시는 직원분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참 좋더라고요. 저희는 여러분의 행복한 가정생활이 곧 좋은 직장문화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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