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젤리] 관광경찰을 아시나요? - 뉴스젤리 저널리스트 스쿨 해커톤 3등 수상작

2016.02.11 13:00

파란 제복의 훈훈한 미남미녀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관광경찰을 아시나요?

*데이터 저널리스트 스쿨 래커톤 대회 3등 수상 콘텐츠

























국내로 유입되는 외국인 관광객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바가지 요금, 치안 문제, 관광안내 등 다양한 이슈가 발생했는데요.

외국인 방문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자 정부는 2013년 관광경찰을 출범했습니다.

관광경찰이란?

한국을 관광하는 모든 외국인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다양한 관광 서비스 제공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

관광경찰은 서울의 경우 동대문, 명동, 이태원, 인사동, 청계철, 등 부산의 경우 해운대 해수욕장, 자갈치 시장, 국제 시장, 태종대, 범어사 등 외국인 관광객이 주로 찾는 관광지에 우선 배치되어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임무는 기초질서 유지 및 범죄 예방 단속, 왼국인 관광객 대상 불법행위 단속 수사,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사항 수리 및 처리 등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관광 치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관광경찰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출범 이후, 관광경찰은 관광안내 역할은 물론, 관광객 범죄 단속과 불편사항을 처리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경찰관광안내소와의 역할 중복으로 인해 일각에서는 관광경찰의 무용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관광경찰은 업무 중복, 역할 모호성 등의 논란이 있지만, 관광안전 및 불편사항 처리 등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관광경찰은 관광객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불편 사항을 해결합니다.
그러므로써 긍정적인 한국 여행의 경험을 끌어내고 외국 관광객의 재방문율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광경찰은 홍보와 교육 예산이 부족해, 조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관광경찰의 무용론을 제기하기 이전에 관광경찰에 대한 지원과 체계적인 운영방안이 선행된다면, 한국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젤리 데이터 저널리스트 스쿨 해커톤에서 3등을 수상한 'DJ-ing'조의 콘텐츠를 각색해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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