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젤리] 더 똑똑해지고 쉬워진 DAISY! 신규기능 소개

2016.10.18 20:00



 


안녕하세요. 데이터 시각화 전문기업 뉴스젤리의 소식을 전해드릴 오피스N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뉴스젤리 데이지(DAISY)의 기능 업데이트 소식인데요. 너무 빠른 업데이트 소식에 놀라지는 않으셨나요? (웃음)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어떤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되고 강화되었을까요? 그럼, 지금 바로 새로운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 변수 선택을 통한 자동 시각화 추천

데이지(DAISY)의 핵심 기능인 ‘자동 시각화 및 시각화 추천’ 기능이 더욱 스마트해졌습니다! 기존의 데이지(DAISY)에서는 데이터의 구조를 파악해 가장 적합한 시각화 유형으로 자동 변환해 주었는데, 다른 시각화 유형으로 변경하고자 할 경우 사용 방법에 익숙하지 않은 분이라면 공감하실 거에요.
 


우선, 데이터를 선택하게 되면, 데이지(DAISY)는 그 구조를 학습하여 숫자와 텍스트 데이터로 구분하여 사용자에게 보여주게 됩니다.
 


이후 사용자가 먼저 ‘변수’를 선택하면, 해당 변수의 조합으로 가능한 시각화 유형을 보여주는데, 사용자는 추천된 시각화 유형 목록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시각화가 완료됩니다. (벌써?) 어때요? 참 쉽죠잉?

 


 


두 번째, 데이터 미리보기 탐색 화면 추가

기존의 데이지(DAISY)에서 공공데이터를 검색할 때면, 제목만 보고 데이터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혹시 ‘미리보기가 있다면, 조금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셨나요? (뜨끔)
 


새롭게 업데이트된 데이지 1.1 버전에서는 미리보기를 통해 데이터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불편하게 ‘뒤로가기’를 누를 일 없이, 내게 필요한 데이터를 바로 확인해보세요.

 


 


세 번째, 데이터 필터 기능 추가

데이지 1.1 버전부터, 데이터 타입 별 필터 기능이 제공됩니다!
 


기존 데이지 1.0 버전에서는 따로 필터 기능이 제공되지 않았는데요. 데이터 안의 필드가 많거나, 일부 데이터만 보고 싶다면 데이지의 새로운 기능인 필터링을 사용해보세요!

 



네 번째, 로그인 기능 + 개인 콘텐츠 관리가능

정성 들여 만든 시각화 콘텐츠가 어느새 다른 사람들 것에 밀려 찾을 수 없게 되고... 공들여 만들었는데, 어떻게 만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경험, 다들 한 번씩 겪어보셨잖아요…? (나만 그런 거야…?)
 


데이지 1.0에서는 제목과 제작자의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내가 만든 시각화 결과물을 저장할 수는 있었지만, 개인적인 관리를 지원하지는 않았습니다.
 


따단!
하지만 업데이트된 데이지 1.1에서는 이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볼까요?

 


우선 10초도, 안 걸리는 회원가입을 해 주시고!
 


우측 상단의 ‘마이룸’을 누르시면, 마이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아래 이미지는 마이룸 페이지의 상황인데,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수정/삭제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이제 내가 만든 데이터를 쉽게 확인해보세요!
 


 



지금까지 새롭게 업데이트된 데이지의 기능을 간단히 소개해 드렸는데요. 아래 표에서 1.0 버전과 1.1 버전의 기능 차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데이지는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법은 간단해지고, 기능은 추가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을 만들기 위한 뉴스젤리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그리고 응원 부탁드려용!
감사합니다.




*데이터 활용에 가치를 더합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데이지(DAISY)”

데이지 문의 : daisy@newsjel.ly
브로셔 다운로드 : https://goo.gl/LN9BO9
데이지 데모 URL : http://daisy.newsjel.ly/solution/
데이지 홍보 동영상 URL : https://goo.gl/bqU6Ol
 


에디터 지경수 경지수 jisoocom@happyrabbit.kr
편집 따콩 배승환 kong@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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