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젤리] 가디언지, 서울시 빅데이터 시티로 선정

2016.11.02 13:00

안녕하세요. 잇여러분, 
요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네요. 장마도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의 계절인데 모두 휴가계획은 잘 세우고 계시는가요? ㅎㅎ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이 가디언지의 ‘지속 가능한 7대 빅 데이터 시티’로 선정되었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영국 가디언지는 세계적 환경 행사인 ‘지구촌 전등끄기’ 행사에 맞춰 ‘‘Are these the seven most sustainable cities?(이곳이 가장 지속 가능한 7개의 도시인가?)" 라는 제목으로 서울을 소개했습니다.

*지구촌 전등 끄기 세계자연보호기금 어스아워가 주최하는 환경운동 캠페인소개 (매년 3월 셋째주 토요일)

그럼, 서울을 제외하고 가디언지가 선정한 지속 가능한 6개 도시를 알아보도록 할까요? 핀란드(헬싱키), 이탈리아(밀라노), 콜롬비아(보고타), 노르웨이(오슬로), 독일(함부르크), 브라질(상파울로), 

어때요? 모두 한번은 들어본 도시들 아닌가요? 그리고 지속 가능한 도시(Sustainable city)가 무슨 뜻인지 설명해드릴게요. 지속 가능한 도시란? 건강한 지구촌을 위해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조치를 취하는 도시란 의미인데요.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세계 모든 도시에는 환경, 주거, 교육, 범죄 등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있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도 도시마다 다를 텐데요. 이 중 실질적인 제도 및 운동 등을 도입해 장기간에 걸쳐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도시를 지속 가능한 도시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디언지는 서울을 오픈 데이터(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도시로 소개했습니다. 서울은 오픈 데이터 선두 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인터넷망을 활용해 사용자와 공유 서비스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또 공유 기업과 단체를 지원하는 도시로 ‘공유 허브’도 언급됐습니다.
 
서울시는 정부 3.0 개방정책에 따라 오픈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도시 문제를 해결할 방안으로 공유 경제를 도입했고, 스타트업 기업과 단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단체도 오픈 데이터를 활용하여 도시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울시 열린데이터 광장 서비스를 도입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열린데이터 광장 서비스는 오픈 데이터를 열람 및 조회할 뿐 아니라 시각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민, 기업과 단체는 원하는 형태의 시각화 콘텐츠를 직접 만들 수 있는데요! 바로 뉴스젤리의 데이지(DAISY)를 활용해서 제작할 수 있답니다. 이제는 모두 알고 계시죠?
 
서울시가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으로 데이지(DAISY)를 활용한 시각화 서비스를 제공하던 중 가디언지에 빅데이터 시티로 선정되다니!! 작은 부분이지만 빅데이터 시티 선정에 일조한 것 같아서 뉴스젤리는 뿌듯하답니다. ^^ 앞으로 뉴스젤리 데이지(DAISY)를 통해 대한민국 모든 도시가 빅데이터 시티로 발돋움하는 그 날까지! 오픈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데이지(DAISY)가 함께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7대 빅데이터 시티’ 투어 하기 >> Click
 


*데이터 활용에 가치를 더합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데이지(DAISY)”

데이지 문의 : daisy@newsjel.ly
브로셔 다운로드 : https://goo.gl/LN9BO9
데이지 데모 URL : http://daisy.newsjel.ly/solution/
데이지 홍보 동영상 URL : https://goo.gl/bqU6Ol

 


에디터 지경수 경지수 jisoocom@happyrabbit.kr
편집 따콩 배승환 kong@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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