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젤리] 개발자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았다. #2. R&D팀

2017.04.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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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았다. #2. R&D팀

 

 


 

옮긴이 경지수 jisoocom@happyrabbit.kr

 

 

안녕하세요. 데이터 시각화 전문기업 뉴스젤리의 소식을 전하는 오피스N입니다! 지난번 뉴스젤리 인터뷰 시리즈 #1. Developer 편을 기억하시나요? (사실 좀 오래되긴 하였습니다...!) 오래 기다리신 만큼 이번 R&D팀의 인터뷰 시리즈를 알차게 준비하였습니다!

뉴스젤리의 시각화 솔루션 DAISY의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R&D팀은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며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DAISY가 나날이 새로워지고, 또 우리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이번 인터뷰는 뉴스젤리의 핵심! R&D팀 4분을 모시고 진행하였습니다. 개발자분들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봅시다!


Q01. 여러분이 만약 DAISY를 친구에게 소개한다면 어떻게 소개하고 싶은신가요?

A. 아무래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이라고 설명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덧붙이자면 '누구든 통계 자료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도우미'라고 소개해주고 싶어요.

B. 비싸게 돈을 내고 구입하거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공공데이터나 자신이 만든 데이터를 업로드하여 정보를 시각화할 수 있는 서비스! 여러 종류의 차트로 데이터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솔루션이라고 소개하고 싶네요.

C.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솔루션으로 웹 기반 서비스 형태이기 때문에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D. 공공ㄱ데이터를 검색하거나 파일 데이터를 업로드해서 쉽게 시각화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DAISY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한 마디로 정희해주셨네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초보자도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DAISY만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Q02. R&D 팀이면 개발도 경험해 보셨을 텐데 개발자에게 DAISY는 어떤 솔루션일까요?

A. 언제나 사용자 관점에서 고민하고, 노력하는 솔루션 같습니다. DAISY는 웹 기반의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인데요. 솔루션에 대한 모든 고민과 개발의 방향이 모두 사용자에게 맞춰져 있어요.

B. 분류상으로 따지면 웹 기반의 시각화 분석 툴이라고 말하는 게 정확하겠죠! 별도의 설치 없이도 누구나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응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에요.

C: 개발하고 있는 관점에서는 계속 좀 더 쉽게 좋게 만들고 싶은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겠고, 일반적인 개발자 관점에서는 다른 팀원이 요청하는 데이터 관련 지원 업무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솔루션이 될 것 같네요. 

웹 기반 서비스는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인터넷으로 구동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최근에는 이러한 웹 기반의 솔루션이 주목을 받고 있고, DAISY도 이를 바탕으로 사용성 높은 솔루션으로 거듭나고 있답니다!


 



Q03. DAISY R&D가 올해 중점을 두고 있는 목표는 무엇인가요?

A. 데이터 정제입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사용자가 시각화하고 싶은 데이터가 있어도 정제가 알맞게 되어있지 않으면 사용자가 2차적으로 정제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있어 특히 초심자들은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용자들이 정제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응당 더욱 편리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중점적으로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B. 정제 기능도 고도화 및 자동화입니다. 이제 더 이상 데이터를 처음 접하거나 시각화 솔루션이 어려운 사용자들이 정제 때문에 DAISY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제 자체 기능을 개선하고, 이를 자동화 시킴으로써 사용자가 누구든 DAISY를 쉽게 재미있게 이용하도록 개선할 생각입니다.

C. 검색 기술 고도화 및 시각화 추천 기능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DAISY를 통해 취급되는 데이터의 종류가 나날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어떠한 상황이든 DAISY로 충분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더욱 다양한 시각화 추천 기능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D. 데이터 정제, 표준모델, 검색,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키워드로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데이터 시각화를 하기 전에 데이터 전처리 과정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정제라고도 하는데요. 아무래도 이 과정이 초심자들에게는 제일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R&D 팀에서도 이러한 니즈를 파악하여 데이터 정제 기능을 개선하고, 추가로  검색 기술과 시각화 추천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될 DAISY가 기대되네요.


 



Q04. 만약 기술적인 제약이 전혀 없을 때, R&D 연구원으로 DAISY를 변신시킨다면 어떤 모습이나 기능을 추가 하고 싶으신가요?

A. 앞서 말씀드렸듯이 DAISY는 사용자의 편리에 중점을 맞춘 빅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이에요. 그래서 기술적인 제약이 사라진다면 어욱 '사용자의 편리'에 집중할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딥러닝을 통해 데이터 시각화를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하고 싶습니다.

B. 기술적인 제약이 없다면 DAISY의 사용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싶어요. 이를 통해 데이터를 화면상에 더욱 만족스럽게 표현하고 싶어요!

C.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데이터를 선택하면 대시보드가 자동으로 생성되는 기능을 만들고 싶네요.

DAISY는 앞으로 머신러닝 등의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여 예측 분석, 자동화 기능을 추가하고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Q05. 비개발자인 제가 DAISY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주세요!

A. DAISY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통계 자료에 가장 적합한 시각화 차트 유형을 여러 개 소개해주는데요. 이 중에서 어떤 차트를 선택할 것인지는 사용자의 몫입니다. 따라서 차트 별로 어떤 통계에 적합한지, 어떤 상황에 써야 하는지 미리 공부하고, 고민한다면 더욱 DAISY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 모든 솔루션이 그러하듯 많이 사용해보는 것이 잘 활용할 수 있는 꿀팁이 아닐까 싶어요. 처음에는 사용 방법이 어렵고, 익히는데 오래 걸릴 지라도 계속 활용하다 보면 사용자 개인마다의 노하우와 꿀팁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것입니다!

C. 데이터 선택 이후 변수 선택에서 변수와 유형을 잘 선택하는 것이 데이터를 이해하고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후기>

흔히 ‘데이터’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상에서 가장 쉽고 많이 접하는 것이 사실상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비록 문과생이지만 데이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정말 활용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공부할수록 더욱 매력적인 분야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특히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R&D 팀의 DAISY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DAISY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변수의 유형과 시각화 차트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많이 사용해보면서 시행착오를 겪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DAISY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모두가 쉽고 편하게 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연구, 개발하며 매일 발전하고 있는 뉴스젤리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또 다른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데이터 활용에 가치를 더합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데이지(DAISY)”
데이지 문의 : daisy@newsjel.ly
브로셔 다운로드 : https://goo.gl/LN9B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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