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니 걱정은 8:45 하늘로, 중·석식제공

2015.03.10 17:00


 끼니 걱정은 8:45 하늘로, 중·석식제공은 기본이라는.

 매일 매일 밥 먹을 걱정은 없어요. 사무실이 홍대에 인접하다 보니 근처에 맛집이 천지삐까리!
 그러다 보니 저희 뉴스젤리 구성원들은 매일같이 테이스티로드 찍습니다.

 
 

수진님 죄송

 
밥은 잘 먹고 일해야지요. 출근하셔서 끼니 걱정없는 회사! 바로 뉴스젤리!!
 
"얘들아 밥 먹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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