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니 걱정은 8:45 하늘로, 점심 지원·저녁 제공

2015.03.10 17:00



뉴스젤리에서 끼니 걱정은 8:45 하늘로, 점심 지원·저녁 제공은 기본이라능.

매일 매일 먹는 점심! 회사에서 지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뉴스젤리는 매달 10만 원의 식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식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상암동 주변에 직장인 대상으로 많은 식당이 있는데, 눈치 보지 않고 먹을 수 있고, 맛좋고 저렴한 구내식당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직장인에게 점심 식비 정말 무시할 수 없잖아요? ㅎㅎㅎ

 
 

수진님 죄송

 
그리고, 저녁 식비는 100% 회사가 지원합니다. 뉴스젤리는 야근을 지양하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야근을 할 수 있는 날도 있기 마련이잖아요. 그때, 구성원에게 식비를 지원해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야근은 없는 게 가장 좋겠죠! ㅎㅎ 점심 식비 지원과 저녁 식비 제공으로 구성원을 위한 문화복지에 힘쓰는 뉴스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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