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배워서 남주자, 교육/도서 무제한

2015.03.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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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젤리에서는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복지 비용도 아끼지 않죠. 교육과 도서 구매 비용을 무제한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뉴스젤리 각각의 구성원들 모두가 회사와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된 복지입니다.

 일하다 보면 자신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 알게 되고, ‘이런 것들을 더욱 배우고 싶다.’라는 욕구가 생기게 되더라고요. 때문에 뉴스젤리에서는 구성원들의 성장을 위해 조직된 팀끼리 교육을 신청해 강의를 수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도서 구매에는 수량과 종류의 제한이 없어요. 대신 한 가지 원칙은 있습니다. 구입한 책에서 배운 내용으로 모든 구성원 앞에서 오픈 세미나를 진행해야 하죠. 이것이 진정으로 ‘배워서 남 주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저희 대표님께서 말씀하시길 ‘만화책도 좋고, 하다못해 맥심 잡지도 좋다’라고 공언하셨지 뭡니까. 모두 맥심 사러 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하악 느낀 점 공유해야 하지 말입니다.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것, 그것이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복지이리라 믿기 때문에 이 복지를 계속 유지할 것입니다. 아무도 책을 안 사볼지언정! 못 먹어도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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