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한 당신, 놀자! Culture Day

2015.03.11 17:59


 저희 뉴스젤리에는 한 달에 한 번씩, 구성원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컬쳐데이’라는 문화가 있습니다.

 컬쳐데이는 구성원 중 한 명씩 돌아가면서 기획하게 되는데요. 해당 컬쳐데이 기획자가 영화를 보고 싶으면 영화관을 가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을 땐 맛집 투어를 가기도 합니다. 물론 업무 시간 중에요!

 컬쳐데이의 그 시작은 단순했습니다. 팍팍한 업무에 지친 날들이 계속되던 중, 스트레스를 받던 구성원 중 한 명이 ‘한강에 요트 타러 가고 싶다!’라는 제안에 너도나도 의자를 박차고 놀러 나갔던 것이 컬쳐데이의 시작이 되었어요. 그래서 처음의 한강 요트 타는 것을 기획했던 구성원이 다음 컬쳐데이의 기획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계속 이어져 지금까지 세 달간 3회를 진행했습니다. 구성원마다 자신이 즐기는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취미공유가 되니 더욱 친밀도가 높아지더라고요.


 

까짓거 요트 타자! 젊음을 불태우자!



 다음 컬쳐데이는 무엇을 하냐고요? 모든 구성원의 동의로, 모두가 MBTI 검사를 받고 서로의 성격을 낱낱이 파헤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서로의 성격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된다면 회사 내의 커뮤니케이션을 수월하게 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기획되었고요. 실제로 즐거운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희 MBTI 검사했어요! 그 날의 현장 보시려면 위의 섬네일 클릭! >3<



 컬쳐데이는 지금까지 모든 구성원이 만족했을 뿐만 아니라, 구성원 간의 더욱 나은 소통을 위한 저희만의 문화로 자리 잡았기에 앞으로도 계속 진행되도록 노력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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