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직장, Serviceplan Korea!

2015.03.13 14:50

톡톡튀는 개성! 광고에 대한 사랑으로 똘똘 뭉친 Serviceplan Korea 사무실은 구성원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추구합니다.

우선, 서비스플랜 코리아 직원으로써 직원이 느끼는 장점을 아주 솔직하게 적어보겠습니다. 


1. 9:30분 출근 

- 제가 전에 근무하던 직장은 9시 출근이었지만, 상사분들이 모두 8시에 나와계셔서 울며 겨자먹기로 
8시 출근을 했죠. 그렇지만 Serviceplan Korea는 9:30분 출근 시간을 존중해 줍니다. 물론, 전날 늦은시간까지 야근을 했던 직원이 약간 늦게 오는 것은 너그럽게 배려해 주기 때문에 아침 시간 편안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출근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2. 경조사 지원제도 + 특별휴가 

- 경조사에는 개인의 결혼이나 출산 뿐만이 아니라 부모님의 회갑과 고희를 축하하는 경조사비와 특별 휴가를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신혼여행의 경우는 무려 5일까지! 추가 휴가를 쓸수있으니 완전이득! (ex. 기본휴가 20일+ 결혼휴가 5일 =25일) 
그리고 매번 돌아오는 생일은 솔로도 외롭지 않도록, 케익과 팀원들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가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배달됩니다! 


3. 웰컴 팩키지 제공



-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출근하는 첫날, 책상위에는 맥북에어와  명함, 그리고 회사생활의 가이드라인이 담긴 웰컴 팩키지가 
첫출근하는 직원을 맞아줍니다. 따듯한 미소로 반겨주는 직원과 풀셋팅된 책상을 보면 첫날부터 의욕충전! 절로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가 바로 서비스플랜 코리아 입니다.  
 

4. 야식/택시비 지원

IT와 광고업계는 야근의 양대 산맥이라고 불릴 정도로, 야근이 자주 발생하는데요. 그런 직원들을 위해 회사에서 매일 든든한 야식을 쏩니다! 치킨부터 피자, 탕수육, 멕시칸 요리까지...이곳의 야식메뉴야 말로 무한 그 자체! 그리고 11시 넘어 귀가하는 직원들을 위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집까지 택시비를 지원합니다. 다른 회사의 경우 주로 12시가 기준인데 비해,11시만 되어도 안전을 걱정하시는 대표님의 배려로 저희는 11시 이후에는 택시르 타고 귀가할 수 있어요!
 

5. Walking Lunch 

가끔 1시간의 점심시간이 너무 짧을 때, 또는 어딘가 맛집 탐방을 가고싶을때 직원들은 자율적으로 3시간까지 Walking Lunch 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차도 마시고, 은행 볼일도 보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회사를 벗어나 잠깐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간, 이렇게 맘도 편해지고, 맛있는 것도 먹으니  자연히 살이 찌게 되는 부작용도 있습니다....(또르르)


6. 팀별 워크샵 



전체 회식의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팀별로 워크샵을 갈 수 있어요. 팀원간의 유대관계도 확고히 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다보면 모두가 힐링되는 시간이지요. 


7. 도서구매 지원

자기계발에 필요한 책은 무한대로 지원! 공부하는 거 두 손들고 환영하는 회사가 바로 서비스플랜코리아 입니다. 


8.  전 직원 해외 워크샵 

바로 올해 4월 전 직원이 푸켓으로 리프레시 워크샵을 갑니다. 워크샵이라고 해서 짜여진 일정에 맞춰 빡빡하게 회의만 하는 건 No,No! 
문화 탐방을 하고, 게임도 같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그리고 매년 5월 독일 본사에서 열리는 시무식에도 직원들이 로테이션으로 참가해 전세계 지사의 직원들과 교류의 장을 가지기도 합니다 :) 


9. 건강한 생활을 위한 정기건강검진 & 휴가  

직원의 건강, 우리가 책임진다! 매년 순천향병원에서 정기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직원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합니다. 뿐만 아니라 배우자가 있는 직원은 배우자 건강검진까지 해택이 있다죠? 그리고 휴가는 통크게 일년에 20일! 심지어 권장하는 것은 연달아 휴가를 쓰도록 권장합니다.
예를 들면 20일을 통째로 한달에 쓰게도 하는 거죠.  충분한 휴가가 직원의 창의성과 의욕에 긍정적인 효과라는 걸 아는 대표님의 통큰 휴가 권장! 정말 오예입니다!
   

10. 연말 디너  

연말에 지치는 회식은 이제 그만, 서비스 플랜 코리아는 작년 연말에 프랑스 식당을 빌려 직원들과 연말 파티를 가졌습니다. 비록 대기업은 아니지만
직원들에게 맛있는 식사한끼를 잘 대접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진행한 연말 디너, 그리고 와인까지! 완벽한 연말이었습니다!

일단 다 적으려면 너무 많으니깐 10개만 우선 적을께요!


마지막으로 이런 모든 해택들은 신입 인턴사원부터 적용됩니다.
말그대로 인턴에 대해 열정페이나 이런 말도 안되는 신조어로 직원들의 재능을 착취하지 않죠.
인턴도 동일하게 월급과 수당을 받고, 모든 행사와 해택이 동일하게 주어지는 회사.
모두가 함께 회사의 구성원으로 성장하게 하는 문화가
바로 제가 생각하는 서비스플랜코리아의 가장 멋진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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