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라이소프트] 진정한 '나'를 만들어가는 회사를 만나다. 박형서 프로

2015.09.23 13:00

안녕하세요~ 
수직적인 조직문화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 받지 못하는 분들 또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가진 회사로 취직하시는 분들에게 
비플라이소프트 박형서 프로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좋은직장문화를 만들어가는 회사, 그리고 사람들

it 업계에서만 13년째.
검색 엔진 업체와 게임 개발사를 다녔습니다. 검색 엔진 회사에 있었을 때는 혼자서 단독으로 진행하다 보니 업무 압박이 아주 심했어요.
하지만 비플라이소프트에서는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많아서 일에 관한 부담이 줄어들었어요.

수평적인 조직문화
비플라이소프트는 기존에 몸담았던 회사들과는 차별점이 많았어요. '과장', '부장' 이런 직급 없이 모든 직원이 수평적 위치에서 '책임'과 '프로'라는 직급만으로 각자가 맡은 일을 해내고 있었거든요.신선했어요.


모든직원이 수평적 위치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경력직원부터 신입사원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어요.
다양한 의견들을 취합하고, 조율하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창의적인 의견이 더 맣이 나오고 업무 성과고 늘어 긍정적인 부분이 더 많아요.지금은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고 있답니다. 회의시간도 즐거워 지고, 업무도 재미가 생겼어요!

진정한 '나'를 만들어가는 회사
비플라이소프트는 진정한 '나'를 만들어가는 회사에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비플라이소프트를 통해 지금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고 느껴지거든요.아무래도 비플라이소프트만의 수평적인 조직문화가 있어 가능한 것 같아요




에디터 삐삐 송단비 clover@happyrabbit.kr
디렉터 지경수 경지수 Jjisoocom
@happyrabbit.kr

비플라이소프트와 함께 '성장'하는 박형서 프로를 오피스N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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