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라이소프트] 회사 전경 소개

2015.10.31 20:00

회사전경 모던하고 심플한 사무실 비플라이소프트 “첫눈에 반했습니다.” “첫눈에 반했습니다. “ 와 같이 로맨틱한 말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알려줍니다. 첫인상은 그 사람의 성격, 생각, 무엇에 관심 있고 좋아하는지 정확한 정보를 주지 않습니다.
에디터 쭈 이현주 jju@happyrabbit.kr
디렉터 지경수 경지수 jisoocom@happyrabbit.kr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첫인상은 어떤 일에 승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께서 ‘첫인상’의 중요성은 두말할 것 없이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렇다면 ‘첫인상’은 ‘사람’에게만 존재하는 것일까요? (구글 사무실 사진) 회사의 사무실 환경은 사람의 첫인상과 같습니다. 면접을 위해 방문한 ‘사무실’ 면접자는 그 회사의 매력을 느끼는데 3~5초면 충분합니다. 구글과 같은 멋진 사무실을 보고서 반하지 않을 사람은 단연코 없을 겁니다. “정말 일할 맛 나는 곳이네요!” ‘모던’ 앤 ‘심플’. 비플라이소프트의 사무실이 주는 분위기와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 입니다. 입구는 네덜란드의 유명 화가 ‘피에트 몬드리안’의 작품을 떠올리게 할 만큼 세련된 인테리어를 취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 들어오면, 대화도 나누고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보입니다. 휴식공간에는 서로가 편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놓아둔 소파도 볼 수 있습니다. 넓고 큰 휴식공간은 다른 구성원을 의식하지 않고 편히 쉴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고, 동료들과 이야기하며 친목도 다질 수 있습니다. 사무실 내부는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있습니다. 편안한 의자와 업무의 능률을 올려줄 듀얼모니터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열심히 일하는 구성원의 피로를 풀어줄 Café도 있습니다. 비플라이소프트 구성원의 카페인 충전은 물론 허기를 달랠 수 있도록 간식이 항상 준비되어있습니다. 또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구성원이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어느 회사에나 볼 수 있는 평범할 수 있는 공간일 수 있지만, 곳곳에 구성원을 배려하는 마음을 담은 사무실입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비플라이소프트는 “정말 일할 맛 나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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