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서열 파괴, 자유로운 소통문화

2016.02.19 12:00


[문화/복지]
Communication
호칭/서열 파괴
자유로운 소통문화



 


오늘도 불러봅니다. "김 프로님~ 박 프로님~ 감사합니다~"

저희 비플라이소프트는 직원들을 한 조직의 구성원이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서로 동등한 인격과 의미를 가진 사람으로 존중해줍니다. 그걸 단적으로 드러내는 저희만의 문화가 바로, 호칭과 서열이 없다는 것이죠! 최소한의 일 진행 통솔을 위해 팀장을 둔 것을 제외하면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회사에 오래 근무했어도, 아니면 오늘 입사했더라도 '프로'라는 직함으로만 서로를 부릅니다.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요. 적응되니까 할 만해요. 회사라고 생각하면 상하관계가 뚜렷하고 막 위계 질서도 잡고 딱딱한 분위기를 생각하잖아요. 그러나 저희 비플라이소프트에서는 서로를 배려하는 수평적인 문화가 자리잡았죠. 존중받는 느낌 외에도 참 괜찮다 싶은 변화는 일을 진행하는 속도가 빨라져 생산성 향상으로 발전한다는 점!




에디터 
쭈 이현주 jju@happyrabbit.kr
디렉터 지경수 경지수 jisoocom@happyrabbit.kr

 

비플라이소프트㈜ 문화/복지 더 보기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