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라이소프트] 저작권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2015.11.17 16:00

저작권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회사와 대학에서 기획서, 레포트를 작성할 때, 인터넷에 업로드된 이미지, 뉴스, 책, 음악, 비디오 등 많은 자료를 사용하실 겁니다. 이때 무심코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를 쓴다면 나중에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저작권법 때문인데요.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을 무심코 사용했다가, 저작권 침해로 인한 고소장을 받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자료의 이용이 상업적 목적이 없다고 해도, 처벌받을 수 있으니 모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아래 저작권에 대한 정의와 저작권법의 목적에 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내용 살펴보시고, 저작권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사용하시기 바라요.저작권이란?저작권이란 시, 소설, 음악, 미술 영화, 연극, 컴퓨터프로그램 등과 같은 ‘저작물’에 대하여 창작자가 가지는 권리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소설가가 소설 작품을 창작한 경우에 그는 원고 그래도 출판 배포할 수 있는 복제 배포권과 함께 그 소설을 영화나 번역물 등과 같이 다른 형태로 제작할 수 있는 2차적저작물 작성권, 연극 등으로 공연할 수 있는 공연권, 방송물로 만들어 방송할 수 있는 방송권 등 여러 가지의 권리를 가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저작권법의 목적 저작권법은 저작물을 창작한 저작자의 권리(저작권)와 이에 인접하는 권리(저작인접권)를 보호하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도모함으로써 문화의 향상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보고 인용하는 뉴스에도 저작권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사실 뉴스가 저작권 보호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요. 뉴스는 언론사와 기사 작성자의 창작 노력이 배어 있는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뉴스 저작물의 개념 뉴스 저작물이란 시사보도. 여론형성. 정보전파 등을 목적으로 발행되는 정기간행물, 방송 또는 인터넷 등에 수록된 저작물을 의미합니다. 뉴스 저작물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문 인터넷 등에 텍스트 형태로 보도된 뉴스는 ‘어문 저작물’에 해당됩니다. 언론사 기자가 촬영한 ‘보도사진’은 ‘사진 저작물’에 해당됩니다. 방송뉴스 등에서 기자가 보도한 뉴스는 무형의 구술에 의한 ‘어문 저작물’에 해당됩니다. 방송뉴스 등에 포함된 음향 및 고유의 음악 등은 ‘음악 저작물’에 해당됩니다. 방송 인터넷 등에서 영상으로 제작, 보도한 뉴스는 ‘영상 저작물’에 해당됩니다.
뉴스 저작물 이용안내 언론사의 뉴스 기사와 보도사진은 일반적인 저작물과 마찬가지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유형의 사진입니다. 언론사 또는 신탁관리단체의 이용허락 없이 기관 홈페이지에 기사를 게재하는 행위 등은 저작권법상 불법행위에 해당합니다. 뉴스 기사, 부고 등 단순한 사실 보도는 저작권이 부인되나, 기자의 사상이 담긴 기사는 저작권이 인정되며, 이의 무단사용은 저작권법상 불법행위에 해당합니다. 합법적인 뉴스저작물 이용을 위해서는 언론사 또는 뉴스저작물 신탁관리단체인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사전이용허락 계약을 체결하고 뉴스저작물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잘 몰라서, 혹은 무심결에 뉴스저작권 침해를 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언론사의 뉴스는 일반적인 저작물과 마찬가지로 창작적 노력으로 작성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유형의 자산입니다. 오늘은 저작권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그중 뉴스 저작권을 사용하실 때 잘 알아보고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젠 뉴스도 공짜로 생각하시고 마구 사용하시면 안 된다는 거 잘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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