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라이소프트] 끝까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새로운 기회가 찾아올 겁니다

2015.11.30 17:00

"혹시 실패를 겪고, 좌절하고 있나요?"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꿈을 잃고 방황하던 청년이, 현재는 대표가 되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비플라이소프트의 임경환 대표님의 CEO Story 지금 시작합니다.




저는 작곡가가 되고 싶었어요. 



어느 날 불의의 사고로 손을 다쳤습니다.




더 이상 피아노를 칠 수 없었고, 다니던 음대를 자퇴했습니다. 



​꿈도 희망도 한순간에 사라졌죠. 



그러다 우연히 컴퓨터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컴퓨터의 매력에 푹 빠져,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새로운 꿈을 찾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IT 회사를 차렸습니다.


하지만 창업이 순탄치 않았죠.
6평짜리 사무실에 컴퓨터를 두 대 놓고 소프트웨어 개발을 했는데,



공사장을 돌며 PC를 수리해주는 게 전부였어요.



그러나 힘든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소프트웨어 개발을 계속 했습니다. 



그 결과 정보수집솔루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냈습니다.​ 주변의 반응도 좋았고, 특허도 따냈죠.



 23년간의 노력 끝에 이룬 쾌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많은 상도 받았습니다. 




저는 직원 79명, 매출 103억의 강소기업 비플라이소프트 대표입니다. 



저는 지금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힘든 시절은 있고 모든 건 과정입니다. 


혹시 실패를 겪고, 좌절하고 있나요? 끝까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당신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찾아올 겁니다. 
비플라이소프트 / 대표 임경환​​
에디터 쭈 이현주 jju@happyrabbit.kr
디렉터 지경수 경지수 jisoocom@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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