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고양이 그것도 둘이나

2018.12.04 15:00


엠프렌즈의 문을 여는 순간부터 눈을 사로잡는 두 야옹이가 있습니다. 캣타워 아래 식기에서 밥을 먹고 기지개를 피고 다시 캣타워로. 그러다가 한 번씩 사무실을 한 바퀴 둘러보며 다들 열심히 일을 하고 있나 확인하는 두 고양이. 머리 식히라고 장난감을 물어와서 다리 옆에 내려놓고 대기하는 섬세함부터 회의 시간 책상 위에 자리 잡고 함께 경청하는 겸손함. 사실은 이 고양이들이 대표님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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