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_알야긔다이어리]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월디페X굿닥

2015.05.20 11:00

안녕하세요! 알야긔에욥!

지난 주말에 있었던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굿닥몬들이 출격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노는 것도 제대로 놀고~ 일하는 것도 제대로 하는 굿닥몬들이 어떻게 월디페를 습격했는지 

알야긔와 함께 가보시죠~

 

 

 

 

 

주말동안 인스타그램 #월디페를 도배했던 굿닥 부채! 

더운 여름날 축제를 즐기려는 사람들을 위해 굿닥이 준비한 선물입니다.

그냥 시원한 부채의 용도뿐만 아니라 이렇게 월디페 인증샷을 찍는데도 인기만점!




 

 

굿닥표 스티커와 포스터는 에픽하이, 방시혁처럼 유명인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이번에도 굿닥이 준비한 스티커가 월디페 패션을 완성시키는 아이템이었어요.

눈만하면 김태희, 코세우면 한가인, 마음만 한지민,턱깎으면 전지현시리즈가 월디페 관객들에게 인기를 끌었어요.





 

 

 

어머! 이렇게 귀여운 포즈는 어디서 배운대요? 

매력학과라도 전공하셨나?

평소에 자기가 자신없었던 부위를 굿닥 스티커를 통해 당당하게 커.밍. 아. 웃! 
굿닥몬들이 처음 스티커를 제작할때 걱정했던 부분이

행여나 자신의 숨기고 싶은 콤플렉스일지도 모르는데 스티커를 붙일까?하는 고민들이 있었어요.

역시나 쿨~한 월디페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대표미녀인 김태희, 한가인, 한지민, 전지현 네 분의 톱스타 이름이 들어간 굿닥 스티커를 많이 좋아해주셔서

어찌나 행복했던지!

 

 





월디페 부스 중에 이렇게 긴~줄을 자랑했던 곳이 바로 여기!

굿닥의 부스였습니다.

도대체 어떤 이벤트를 펼쳤길래 이렇게 오전, 오후 할 것 없이 인기가 많았냐구요?

 

 

 







야매 의사가 전해주는<3초 성형진단> 들어나보셨나 몰라~

시술, 성형 분야에 오랜 지식이 축적된 야매 의사를 모시고 

평소에 자신이 고민했던 시술 부위나 성형 상담이 진행되었어요.

자신의 경험을 녹이고 각종 의료 상식을 더해 <3초 성형진단>이 성공적으로 끝이나고

 

 

 







<굿닥 앱 다운받고 럭키드로우 뽑기하자!> 이벤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꽝이 없어서 인기 폭발이었던 굿닥의 럭키드로우 이벤트!

월디페와서 핸드폰 밧데리 걱정은 넣어두시라고 굿닥이 준비한 핸드폰 배터리부터

더운 여름날 물놀이갈 때, 페스티벌에서도 주머니 없는 옷 입고 놀기 불편할 것 같은 마음까지 모두 헤아린 방수팩,

꽤 많은 분들이 "얼마면 되나요? 얼마주면 살수 있나요?" 돈주고 살 수 없었던 인기폭발 아이템 선글라스까지!

무엇을 뽑아도 부채는 덤으로 드렸던 럭키드로우 이벤트덕에 굿닥몬들의 입꼬리엔 웃음이 떠날 틈이 없었어요. 

 

 






굿닥 부스 앞에서 리듬에 몸을 맡기며 춤추다 굿닥몬들 눈에 띈 남자분!

부스 앞에 줄서서 이벤트를 기다리던 다른 관객들까지 빵 터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 넘치는 춤...ㅇ..아니 몸짓....을 보여주신 이분....

굿닥몬들로부터 특별히 감사선물까지 받아가셨답니닥!

(굿닥 채용 제안할 뻔 했음)

 

 









평소에 마음에 담아둔 이상형 리스트에 있던

아리따운 여자연예인들의 이름이 적힌 굿닥 스티커이다보니

남자분들에게도 인기만점이었어요.

"평소에 어떤 연예인 좋아하세요?"

"한지민이요!" "전지현이요!"

"한지민 닮은 여자친구 만나시길 바래요~"

 

(남자버전 없냐고 슬퍼하셨던 남성분들!

다음엔 꼭 장동건 원빈 정우성 스티커도 만들어드릴게요...♥)

 

 

 





평소에도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알야긔라지만

특히 월디페에선 여러분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답니다.

함께 춤추고 사진찍고 리듬에 몸을 싣고 그루브를 타느라 제일 바빴던 알야긔!

 

 










더운 날 알야긔 탈을 쓰는게 쉽진 않았지만

굿닥을 알리는 일이라면 흔쾌히 썼던 굿닥몬들!

탈을 벗고나면 온 몸이 흥건히 땀으로 젖어있었어요.(땀흘리는 그대들이 멋있다~)

 

 

 

 









평소에 숫기없이 조용했던 굿닥몬부터, 

한 달째 다리를 다쳐 절뚝거리던 굿닥몬까지 모두 합세해

쉐킷쉐킷 디제잉에 몸을 맡깁니다. 

(즐거우다 즐거워~~~!) 

아직까지 그 흥이 다 가지 않은건 비~밀!

 

 










엄훠, 엄훠,

이렇게 월디페 관중석에는 굿닥이 나눠드린 부채가 응원도구로 쓰이고 있었어요.

노래 한 곡이 끝나고 새로운 아티스트가 소개될 때마다 박수대신 굿닥 부채를 흔드는 사람들!

열심히 앱다운로드 참여도 해주시고 나눠드린 부채도 즐겁게 사용해주시는 모습만 보아도

알야긔는 배가 부르답니다.

(너무 거짓말하는 거 티나나요? 아파도 배가 고픈데 어떻게 이런 걸 가지고 배가 부를 수가...있겠어요? 우하하)

 

 




 

 

 

마지막 마무리는 언제나 옳은 치느님으로!

실컷 주린 배를 붓잡고 먹은 치킨은 더 옳았습니다.

늘 함께라 즐거운 굿닥몬들! 얼굴만 보아도 흐뭇하네요~(다들 미남 미녀죠? 썬글라쓰가 자신감의 원천이에요!)

월디페에서 뵌 분들~ 굿닥 많이 사랑해주시고 알야긔 많이 아껴주셔서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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