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만큼 유연한 우주의 유연출퇴근제

2016.04.18 17:00

[문화/복지]
유연출퇴근제



지하철이 지옥철로 바뀌는 출퇴근 시간.
속이 빽빽한 콩나물시루 같은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마치면
오전 일과가 시작되기 전부터 지쳐버리고,
집에 가자마자 뻗어 버리곤 하죠.


@출처 구글


일과만으로도 힘들 우주인들을 위해!


@출처 구글
(출퇴근때문에 우주인들이 괴로울 걸 생각하면...맴찢...)

항상 꽃길만 걸으시라고!
우주에서 파격적으로 준비한 출퇴근 시간.



출근 시간 10시!
여기까지만 들으면 '출근 시간이 조금 늦네~
그럼 퇴근은 7시. 어차피 퇴근길은 비슷비슷하겠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죠. 하지만 아니에요.


@출처 구글
네. 아니에요. (단호)



퇴근시간은 무려 6시!!!!!!
(소리질러!!!)

교통지옥을 피할 수 있게 다른 회사보다
1시간 정도 근로 시간을 단축했다는 점 :-)

게다가 하루 전 알려준다면 늦게 출근하거나
일찍 퇴근할 수 있답니다.


@출처 구글



우주가 생각하는 가장 큰 복지는 구성원들이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가능한 간섭을 최소화하고 자율권과 권한을 많이 주려고 노력하죠.
이렇듯 우주의 출퇴근 문화에는 임직원들을 위한 우주의 마음이 가득가득 담겨있답니다.



 
에디터 라빵 소   라 rabbang2@happyrabbit.kr
디렉터 쇼니 임소은 imsohappy@happyrabbit.kr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