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잼터를 말하다

2015.12.28 12:00

에디터 코미 윤초롱 ycr@happyrabbit.kr
디렉터 으니 이은이 zaceun@happyrabbit.kr


 
회사 재미를 추구하다!
마케팅의 대가 필립 코틀러는 말했습니다. “사회구조가 복잡해지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질수록 소비자는 재미를 추구한다.” 이처럼 재미를 소비하는 ‘플레이슈머’는 헬스, 음식, 패션에 걸쳐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즘 직장인과 취준생도 이직 또는 취업 시, 연봉과 규모 등보다 재미있게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일터, 출근하고 싶은 일터는 단순히 돈을 많이 준다고 해서, 복지가 많다고 해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인크루트는 구성원에게 정말 필요하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문화와 복지가 시행되어야 의미 있다고 생각했고,  ‘FUN경영’의 다른 말 ‘잼터경영’ 을 통해 이를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인크루트의 ‘잼터경영’이란, 다양한 잼터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조직의 목표를 위해 리더와 팔로워가 한마음이 되어 격려하고 협력하면서 '일하는 재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또한 목표 및 실적 등 강압적인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구성원의 감성적 요소를 자극하여 이들의 마음가짐과 행동의 변화를 유도함으로써 ‘新인크루트 조직문화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회사 문화는 구성원이 직접 만든다고 전해라~잼잼이 선발
구성원을 회사의 비전에 공감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수동적인 자세로 100번 보고 듣게 하는 것보다는, 단 한 번이라도 문화를 만드는 일에 직접 참여하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이 일환으로 인크루트는 '잼잼이' 활동을 시행 중입니다. ‘잼잼이’는 인크루트 구성원의 추천으로 선정된 TF팀으로, 근무 연수에 상관없이 다양한 구성원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잼잼이에 선정된 구성원은 잼터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담당합니다. 나의 활동들이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일하는 재미를 주고, 하나의 문화가 된다니…정말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요?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잼터 프로그램
2014년부터 시작된 잼잼이들의 활약으로, 신입사원이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고취하는 ‘신입 직원 환영회’, 매월 초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월례조회’, 대표님과 구성원이 함께 도시락을 먹는 ‘CEO Lunch Box Day’, 간식이나 도시락을 나눠주는 ‘기빙데이’ 등 11개의 잼터 운영프로그램이 탄생했습니다. 

인사팀은 잼터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해 매년 임직원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여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안을 찾습니다. 이처럼 구성원들의 참여로 더욱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가는 인크루트의 잼터문화! 참 굿잡스럽습니다! 


오피스N의 참 좋은 굿잡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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