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터경영:사무실 올림픽] 몸으로 친해지는 시간

2015.07.02 00:00

“야 이겨야 해!!”
“야 손 좀 더 뻗어봐!!”
“더 먹어봐!!”


이게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요?
바로 인크루트 사옥에서
나는 소리랍니다.



머리카락은 둬서 뭐하니!


인크루트에는 일 년에 한, 두 번
일반 회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집니다.

무슨 일이냐고요?
바로 인크루트 사무실 올림픽입니다!

(우와와와와~~~~!!)





분기별 또는 반년에 한 번
사무실이 역동적인 운동장으로
변해서 다양한 게임으로
인크루트 사무실 올림픽이
진행되는데요. 

여기서 잠깐,
사무실에서 어떻게
올림픽을 하는지 궁금하시죠?!

진짜 올림픽처럼
마라톤을 하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팀마다 미션을
수행하는 규모가 작은? (조금 크기도 함) 
간이올림픽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번 올림픽 상품은 인크루트에서 찾아보기 힘든 과자로 만든 과★자


종목은 매번 개최될 때마다 다른데요.
우승하면 엄청난 상품도 주기 때문에
구성원 사이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은 문화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무실 올림픽은

직급에 상관없이
5개 부서의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일상의 긴장감을 해소하고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탁구공 옮기기 대회'(가 생긴다면)의 국가대표 꿈나무들 .JPEG


이번 종목은 입으로 숟가락 물고
탁구공 옮기기, 인간 줄 만들기,
수박씨 바르기 3가지였는데요.

탁구공 옮기기 종목에서
한 조가 월등히 잘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 조 사람들은
탁구공 옮기기 선수가 되겠다며
자신들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즐거운 이벤트로 인크루트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는 잼터!!

그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쭉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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