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터경영:기빙데이] 만재도 인크루트에 찾아온 한 낮의 꿀같은 시간

2015.07.09 00:00

삼시 세끼에 나온 만재도 같은 우리 회사!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인데요!
그러나 주변에 음식점도 없고
그 흔한 편의점도 없답니다.ㅜ.ㅜ

그래서 점심은 대부분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거나 배달음식을
시켜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달 한 번, 도시락 싸기도 귀찮고
배달음식도 질릴 때가 있어요.
그럴 때면 삼시 세끼 유해진처럼
북한산에서 먹을거라도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데요.
(북한산은 국립공원이여서 수렵하면 안 돼요!)


딱 이런 생각이 들 때쯤이면
회사에서  간식 또는 음식을 제공해 줘요!
(마치, 차줌마 같아~~♥)


2013년에는 회사 테라스에서
직접 키운 상추를 수확해 고기와
쌈 싸먹는 ‘상추데이’를 비정기적으로
진행했어요.

근데 구성원의 반응이 아주 좋아서
2014년부터는 잼터경영이라는 가치를 내걸고
잼터 프로그램 11가지를 만들어 진행하게 되었죠~!
 


기빙데이(
Giving Day)를 준비 중인 잼잼이들~ 

11가지 프로그램 중 하나인
기빙데이(Giving Day)는
대표님을 포함한 임원진과 잼잼이들이
한 달에 한 번 구성원들에게
간식 또는 음식을 나눠 주는 날인데요.
 
 

이번에는 맛깔난 제철 과일과 달콤한 쿠키다!!!

잼잼이들과 대표님을 포함한 임원진들이
준비한 음식이나 간식을
사내 대회의실에 모여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답니다. 



맛있는 음식과 재미있는 이야기는 나눠야 제맛이지!

전 사원이 3층 카페테리아에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소통의 기회를 가진다는 취지로,

친목도 다지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야말로 바람직한 사내 행사죠. ♥3


저번에는 잼잼이들이 김치랑 스팸 등
총 6가지 반찬이 든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나눠줬는데요.
그야말로 인기폭발이었답니다.




쿠키 ... 마이쩡~~♥


이 기빙데이(Giving Day)만을
기다리는 사원도 있다는 후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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