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터경영:CEO Lunch Box Day] CEO와 구성원의 진한 연결고리, 우리…소통할래요?

2015.08.07 17:00

대표님 얼굴 보기가
나라님 얼굴보기만큼 어렵다고 하죠.
(심하면 입사부터 퇴직할 때까지 못 뵙는 경우도…)
회사를 다녀본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죠.
이러한 현상은 회사가 크면 클수록
더 심해진다고 해요.



그러나, 인크루트 임직원들은 
대표님 얼굴을 모르면 간첩으로 불릴 정도인데요!
잼터경영의 일부인 ‘CEO Lunch Box Day’ 덕분에
CEO와 구성원의 진한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도대체  ‘CEO Lunch Box Day’가 뭔데?”
“그냥 가끔 시간 내서 밖으로
밥 먹으러 나가는 정도 아닌가?”
“의도는 좋지만 아무래도 대표님이 앞에 계시면
밥 먹다 체 하는 거 아냐?”
등등 의구심이 많이 드실 거에요.

간단히 설명 하자면 ‘CEO Lunch Box Day’는 
‘주 2회 대표님과 구성원이 함께 도시락 먹는 문화’랍니다!


 

어색 한 듯 어색 아닌 어색 같은 식사.jpg 

주 2회씩 대표님과 밥을 먹어야 한다니요...??!
많이 놀랬죠? 그렇게 놀랄 필요 없어요.
인크루트만의 재미있는 일터를 만드는 ‘잼터경영’을
벌서 잊으신 건 아니겠죠!

(인크루트 회사 이야기 리슨앤리핏!)

 


어려운 분위기 저-언-혀 아니고요^^
인크루트 구성원은 ‘CEO Lunch Box Day’를 통해 
개인적인 어려움이나 업무 하면서 즐거웠던 일은 
대표님에게 스스럼없이 이야기 한답니다.

이런 구성원의 고민과 이야기를 
부처님 웃음으로 받아 주는 대표님이 있고요.

이를 통해 대표님과 구성원의 관계도 돈독해지고
동기부여도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잼터경영은 단순히 보여주기 식 문화가 아니랍니다!

좋은 회사를 만들어가겠다는 CEO의 의지와
구성원의 노력으로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문화라구요!


이와 같은 맥락으로 실행되고 있는
‘CEO Lunch Box Day’! 인크루트가
굿잡 인 이유 하나 더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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