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트] 회사의 '성장'를 말하다

2015.12.15 17:00


에디터 쭈 이현주 jju@happyrabbit.kr                     
디렉터 따콩 배승환 kong@happyrabbit.kr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혹시 ‘우물 안 개구리’라는 속담을 알고 계신가요? 이 속담은 우물 속의 개구리가 더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하고, 현 상황에 머물러 있는 것을 뜻합니다. 또 스스로 발전하지 않고, 현재에 안주하는 사람을 뜻하기도 하죠. 사람은 자신이 가진 역량을 끊임없이 개발해야 합니다. 기술과 트렌드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요즘, 한 번 배운 지식으로 100세 시대를 산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니까요. 이처럼 우리는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만약 이 변화의 흐름을 잡지 못한다면, 사람도 기업도 결국 도태될 것입니다. 기업은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해야 하고, 직원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장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발전과 성장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사실 성장이라고 해서 거창한 건 없습니다. 엄청난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단순하지만 꼭 필요한 습관, 바로 책을 읽는 것입니다. 책은 우리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향상시켜줄 뿐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여러 가지 삶을 통해 자연스레 생각의 폭을 넓혀줍니다. 독서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기 위한, 가장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일 것입니다. ‘생각중’으로 성장한다  l 움트 여기, 독서와 토론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키워주고, 함께 성장을 도모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새로이 움튼다는 뜻의 헬스 케어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움트입니다. 움트는 ‘생각중’이라는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각중’은 한 달에 한 번 동료들과 함께 책을 읽고, 느낀 점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단순한 행동이 불러온 효과는 놀라웠습니다. 구성원들은 책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정립했고, 동료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꾸준히 반복하다 보니, 자연스레 통찰력을 키울 수 있었죠. 지금까지 ‘생각중’을 통해 읽은 책의 수가 1인당 200권이 넘었다고 합니다. 정말 어마어마하죠? 앞으로 더 나아가고,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움트와 직원들, 이들의 성장문화 어떠셨는지요? 직원들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러한 회사를 발굴하기 위한 오피스N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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