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트] 창의력이 샘솟는 근무환경, Open Company

2015.12.23 12:00


창의력이 샘솟는 공간의 비밀 움트"천장의 높이 = 창의력?“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정재승 교수는 한 강연에서 "공간이야말로 그 사람의 인지사고 과정에 굉장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는 말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1950년대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한 조너스 솔크 교수는 수년간의 연구에도 백신 개발의 아이디어를 얻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여행을 떠났다 방문한 이탈리아의 오래된 성당에서 그는 불현듯 백신 개발의 실마리를 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그는 천장이 높은 성당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른 경험을 체험하고, 그곳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연구소를 만들 때 일반 천장보다 3m 정도 높게 해달라고 설계를 부탁했습니다. 실제로 연구소에서는 12명의 노벨상 수상자가 나왔습니다. 움트 또한 노출형 천장으로 답답해 보이던 사무실 천장을 높여, 직원들의 창의력이 새록새록 ‘움트’게 만들었습니다.
“심플하고 깔끔한 모노톤”

움트의 사무실 바닥과 벽은 모노톤으로 색상을 맞춰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채도가 낮은 모노톤은 화려하진 않지만 시각적으로 편안함을 주며, 정서적으로 심도 있게 바라보게 하고 업무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사무실 속의 작은 숲”

많은 직장인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밀폐된 사무실에서 보냅니다. 대개 사무실의 공기는 제대로 환기가 되지 않아 공기가 무척 탁합니다. 공기가 나빠지면 두통을 유발하거나 쉽게 피로해집니다. 기침이나 메스꺼움, 건조 증상도 나타납니다. 사무실 공기를 개선하는 일은 사실 어렵지 않습니다.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사무실 구조상 밀폐된 곳도 있고, 창문을 쉽게 열 수 있는 구조라 해도 창문을 자주 열지 않다보니 실내공기는 탁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움트는 직원들의 눈이 닿는 곳곳에 화분을 배치해두었습니다. 화분 식물을 키우면 실내 오염물질과 탁한 공기를 정화하며, 습도 조절과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스트레스 해소, 정신 안정에도 좋습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연구진은 화분 식물은 실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벤젠 등 휘발성 오염물질을 흡수해 실내 공기를 정화할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화분은 실내의 작은 숲이나 마찬가지인 셈이죠. 움트는 직원들의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위해 작은 숲을 가꾸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사고를 도와주는 넓고 쾌적한 사무실은 직원들을 변화하게 만들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웃음소리가 잦아졌고 대화가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은 사무실을 ‘일하고 싶어지는 공간’ ‘머물고 싶은 공간’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창의력을 샘솟게 하는 방법, 어렵지 않죠? 당신의 창의력은 사무실에서도 ‘움트’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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