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나눌수록 뜨거워집니다. 사람과 함께하는 미래

2015.07.06 00:00


우리는 작은 실천을 통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밝고 따뜻한 사회를 위한 밑거름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행복은 나눌수록 뜨거워지고 더 할수록 커진다고 하잖아요.
다른 사람을 도우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목표입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동티모르 사회봉사 활동입니다.

우리는 동티모르로 생활 물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대표님께선 직접 봉사활동도 다녀오셨어요.

동티모르가 어떤 나라냐고요?

450여 년간의 포르투갈 지배와 인도네시아의 강점으로 얼룩진 오욕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독립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내란으로 분단되어 수많은 이산가족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바로, 영화 '맨발의 꿈'의 배경지이기도 한 동티모르.





독립한 지 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주민들은 여전히 가난과의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데요.
가난의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죠. 
동티모르의 아이들은 돈을 벌기 위해 하루종일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고된 하루하루가 힘들만도 한데 가족들을 위해서 하는 일이니
그래도 행복하다는 아이들의 모습이
대견스러우면서도 애처로웠다고 했습니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참 예쁘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직접 실천에 옮기기까지 많이 망설이죠. 


이에 대해 회사 차원에서 기부비용을 50%나 지원해 주고 있어요.
비용에 대한 부담도 없고,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 있다고 생각하니
비용보다 더 큰 기쁨과 보람이 있더라고요.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누리는 행복 외에도
기부를 통해 또 다른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움트의 건강한 사회 공헌 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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