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J] 죽음의 레이저 이야기

2015.11.05 17:00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죽음의 광선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1960년 스타워즈와 같은 만화영화에서 
최고의 무기, 광선 검으로만 묘사되었던 레이저!
그래서일까요? 레이저를 실용화할 수 있는 
발전 장치가 나왔을 때 많은 사람이
두려움에 떨었다고 해요.

그러나 요즘 보면 레이저는
우리 실생활 여러 군데 사용되며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고 있죠.

특히 레이저는 피부미용기기로
우리 피부를 더 곱고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SNJ 또한 레이저 피부미용기기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 자세한 이야기 지금 오피스N이 알려드립니다.



01. 죽음의 광선, 레이저 이야기

02. 1960년 미국의 물리학자 ‘시어도어 메이먼’에 의해 레이저를 실용화할 수 있는 발전장치가 발명됐다.

03. 당시 영화나 만화 등에서 광선 무기로만 묘사되었던 레이저.

04. 사람들은 그것을 ‘죽음의 광선’이라 불렀고, 그래서 실용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컸다.

05. 그러나 훗날 레이저는 바코드, 스캐너, 의료 및 피부미용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었다.

06. 특히 90년대 이후, 국내에서는 레이저를 활용한 의료 및 피부미용기기 전문업체들이 우후죽순으로 나타났고

07. 회사들은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공장에서 제품을 찍어내기 바빴다.

08. 이때 ‘Healthy life & Better tomorrow’라는 비전을 가진 회사가 나타났다.

09. 그들은 의료 및 피부미용 기기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제품을 만들었다.

09. 그렇게 고품질 울트라 펄스 기술에 프랙서널 기능을 더한 고출력 CO2 레이저, ‘1000U’가 만들어졌다.

10. 현재 ‘1000U’는 안전하고 통증이 적은 효과적인 피부미용 기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피부 미용 시술에 사용되고 있다.

10. 덕분에 피부질환에 시달리던 전세계 많은 여성들은, 맑고 고운 피부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다.

11. '죽음의 광선'이 전 세계 여성들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희망의 광선'으로 바뀌는 과정, 그 중심에는 SNJ가 있었습니다.

12. 작지만 내실 있는 회사 SNJ를 오피스N이 응원합니다!



에디터 코미 윤초롱 ycr@happyrabbit.kr
디렉터 으니 이은이 zaceun@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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