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엘의료재단] 전 세계 여성들이 자궁경부암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2015.12.01 19:00

"자궁경부암이 여성건강에 얼마나 치명적인지 알고 있나요?"

자궁경부암은 조기진단만 잘해도 100%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질병을 조기진단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 있습니다. 
엔티엘의료재단 신현수 이사장님의 CEO Story 지금 시작합니다. 





이 질병으로 전 세계 여성이 2분마다 1명씩 사망하고 있다. 


국내 발병률은 1위를 다투는데, 아직 조기진단 시스템이 구축되어있지 않고 


검사 결과는 빨라야 2~3일 걸리며, 검사 정확도 또한 높지 않다.



"초기진단만 잘하면 100%로 완치가 가능한 병인데
이 병으로 인해 죽는 여성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참담한 현실을 바꾸고자,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했다.


미국 NTL사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들여 왔지만,
IMF가 터지면서 제품가격이 터무니 없이 상승했고

의사들이 사용하는 처방약 하나를 바꾸는 것도 힘든데,
검진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 쉬울리 없었다.

적자를 감수하며 제품을 판매했고

연구개발을 거쳐 국내 최초로 자체개발 진단 시스템 생산에 성공했다.

사업 초기 연간, 10대를 판매하기 힘들었지만 자체개발로, 제품의 가격을 반 이상 줄이고 대중화에 성공하여
현재 연간 40만 명의 여성들이 써비코그래피 검사를 받고 있다.

신현수 이사장의 창업 이후, 국내 자궁경부암 현실은 변했다.


자궁경부암 발병률 1위에서 7위로


낮았던 검사 정확도는 99%로


진단 결과도 최대 24시간으로 줄었다.


국내의 참담했던 자궁경부암 진단 시스템을 바꾸어 놓았다.


"국내에서 이룬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 전세계 여성들이
자궁경부암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할겁니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로 도전하는 엔티엘의료재단의 신현수 이사장님을 오피스N이 응원합니다.

 
에디터 쭈 이현주 jju@happyrabbit.kr
디렉터 지경수 경지수 jisoocom@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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