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트립에는 F2F 문화가 있다! 그런데, F2F가 뭐죠?

2015.10.20 00:00


구글의 성공 신화를 일으킨 문화, G2G를 아시나요?
 
구글은 직원들 간의 교육 프로그램인 
'G2G(Googler to Googler)’ 
를 운영하고 있어요.


즉, 자신의 재능을 서로에게 공유하는 문화랍니다!


@자유롭게 협업이 가능한 구글의 문화
 

언제나 배움에 목말라하는 구글러들은
직무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스키, 골프, 호신술, 뜨개질
여가와 관련된 내용까지 교육 받고 있답니다.



"아 , 이 사람들 진짜 멋지다.."


저희 프렌트립도 구글의 G2G 문화를 보고,
F2F(Friend to Friend)라 부르는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프렌트립의 구성원들은 F2F라는 제도를 통해
자유로운 주제의 강의를 열고,
다른 구성원들에게
교육하고 있어요.


 
디자이너는 포토샵, 일러스트 강의를
개발자는 기초적인 개발 프로세스 교육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헬스에 자신 있는 사람은 헬스의 기초 자세를 알려주기도 하고
구글링에 자신이 있는 사람은 검색 최적화 비법을 전수해주기도 한답니다.
무엇이든지 자유롭게 공유하고 배울 수 있으며,
세션의 영역은 제한을 두고 있지 않죠!

 

어떻게 진행되냐구요? 

탐나는 재능을 가진 구성원에게 살며시 다가갑니다.
그리고 조용히 말합니다.

옥땅으루 따다와


F2F를 통해 서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는지
정확히 이해하게 되었어요.
여가와 관련된 교육으로 조직 분위기와
팀원 간 유대감이 향상
된 건 보너스!


우리도 이 정도면 제법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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