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우린 도전을 멈추지 않습니다★

2015.10.20 01:00


만약 스포츠에 ‘목표’, ‘경쟁’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지금처럼 많은 이들이 스포츠나 게임을 즐기지는 않았겠죠?
 

액티비티 활동과 관련된 일을 하는 우리 식구들도
직업병 때문인지,
목표와 도전을 일삼곤 한답니다!
 

각자 자유로운 주제로 월간 도전 목표를 세우고 공유해,
성공적으로 목표를 달성한 모든 사람에게 커피상품권을 증정하고 있어요.


        @coffee,,,널 가질 수 있다면

 
‘목표’와 ‘도전’이라고 하니 사실 거창한 무언가가
상상될 수도 있는데, 딱히 그렇지 만도 않아요.
 


커피 하루에 한 잔만 마시기, 매일 30분씩 운동하기,
1마일 5분 30초에 달리기, 하루에 물 2L이상 마시기 등,


업무와 상관이 없더라도 본인의 건강이나 미래를 위한 목표라면 뭐든지 오케이죠!

 
아, 월간 도전에서 전설이 된 에피소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프렌트립의 애봉이를 맡고 있는 디자이너 ‘애봉이님’의 도전이었죠.


@나요

 
시작은 이렇습니다.

 
애봉이님은 28년 동안 피아노를
단 한 번도 배워본 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영화 메리 포핀스에 나오는 ‘Chim-chim-cheree(침침체리)’라는 곡이
그녀의 손가락을 움직이게 했죠.


 
애봉이님은 곡을 듣고 감동을 받아, 침침체리를 꼭
내 손가락으로 연주해보리라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시작된 그녀의 도전, 

애봉이님은 월간 도전을 통해
“나는 한 달 안에 피아노를 배워서
‘Chim-chim-cheree’를 칠 것 입니다.”

라며 공표했습니다! 두둥.
 

애봉이님이 이 목표를 말하자 다른 짓궂은 팀원들이
“에이, 피아노곡을 한 달 만에 어떻게 쳐.”라며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어요.

 
매일 진행하는 데일리 미팅에서도 애봉이님은
10월 중반이 다 될 때까지 여전히 큰 진전이 없음을 시인했고,
다른 팀원들도 큰 기대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10월 말, 애봉이님은 선언했습니다.


당당하게 침침체리를 완주했노라고!!!!

 

팀원들은 믿을 수 없다며 동영상을 내놓으라 반발했고,
애봉이님은 월간 도전 성공의 증거로 동영상을 찍어왔습니다.(철두철미)

 

여기 애봉이님의 눈물겨운 침침체리 완주, 증거 영상입니다.
함께 보실까요?



 
혼자서는 쉽게 이루어낼 수 없던 무언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목표’와 ‘도전’이라는 이름으로 공표함으로써,

응원의 힘(도발의 힘?)을 얻을 수 있게 한 우리의 ‘월간도전’ 문화.
 
 
구성원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원하는 일을 이루고,
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게 원동력이 되어주는 프렌트립만의 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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