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트립] 인턴일기 열 번째: 프렌트립이 할로윈을 즐기는 방법

2015.11.10 16:0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번 주의 주말에는 할로윈 데이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뜨거운 토요일을 보내셨을텐데요!

 

토요일 바로 전날인 금요일,

프렌트립이 함께하고 있는 타운홀에서는 할로윈 파티가 있었답니다!

 

 



 

 

이렇게 타운홀 전체를 호박 등으로 꾸며

할로윈 분위기를 내었는데요,

 

모두들 일이 끝나자, 각자 준비해 온 코스튬을 꺼내며(주섬주섬)

할로윈 파티를 즐길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타운홀의 커뮤니티룸은 할로윈 파티 공간으로 변신하여

타운홀 멤버들과 성수동의 손님들의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어요!

 

할로윈 데이 파티에 프렌트립 멤버들도 빠질 수 없겠죠?

 


 

 

승마하다가 낙마해서 죽은 귀신으로 분장한 풀님과

덴마 덕후들만 안다는 덴마의 빵봉지가 된 뽑!!(폽, Poap 또는 포압)

 

 

 

 

 

빡유님은 여고괴담의 귀신으로,

프렌트립의 마린보이 쇼리님은 스쿠버 다이버로 변신했습니다!

 

 

빡유님은 정말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간 듯 상큼한 포즈를 지어 주었는데요,

상큼한 여고생보다는 껌 좀 씹어본... 여고생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당

 

 

 

 

 

헐크의 괴력을 가진 유도소녀로 변신한 애봉이님!

 

대부분의 프렌트립의 멤버들은

액티비티 플랫폼인 프렌트립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듯이

액티비티와 관련된 코스튬을 준비해왔어요!

(프렌트립이라면 역시 액티비티지)

 


 

유도 소녀 애봉이님은 넘치는 힘을 주체하지 못하고

옆에 있던 다이버 쇼리님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였을까요... 

쇼리님이 정상의 범주와 점점 멀어져가던 게...

 

 

쇼리님은 이때 이후로 안타깝게도 이성을 잃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는 망상에 빠져

타운홀의 모든 공간에서 헤엄을 치고 다녔다고 합니다.

 

 



여기 저기서 다이버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쇼리님!

(부끄러워도 이 사진은 내려드리지 않습니다. 단호박합니다.)



타운홀 할로윈 파티에는 초대 손님들도 많이 와주셨는데요,

초대 손님들도 할로윈 분장을 하고 개성을 뽐내주셨습니당!

 

 

가장 인기가 많았던 분들이

바로 여기 라바님들이였습니당 

 

 

라바가 등장하자 모두들 벌떼처럼 달려들어

너도나도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손님들도 많이 도착하고

파티가 본격적으로 시작하자, 바빠진 사람이 있었는데요

바로 프렌트립의 디자이너 빡유님입니다.



 

 

빡유님은 그 자리에서 즉석 할로윈 빡유 살롱을 열어

과감한 붓 터치를 선보이며

사람들에게 할로윈 메이크업을 시전해주었습니다!

 

 

 


이번에는 귀여운 토토로

할로윈에 어울리게 누군가 할퀴고 간 토토로로 변신시켜 주었는데요,

 

 

 

 

고양이가 할퀴간 자국따위는 취급하지 않겠다는 과감한 손길로

얼굴 전체를 사정없이 그어주었습니다!

 

 

순수하고 귀여웠던 토토로는

메이크업 후 거울을 보고


 

 

심장이 멎는 듯한 충을 받았다고 합니다.

토토로, 크리티컬 데미지 +100

 

 

그리고 여기 어둠을 몰고 다니는 한 남자,

 

 

 

가오나시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오나시의 팬이라

정말 반가웠습니다ㅎㅎ

 

 

그런데 아직도 이 분이 누구이신지 알 수가 없어요

저 애매모호한 표정 뒤에 누가 있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당!!

(혹시 보고 있으신가요?)

 






파티 장소에서는 귀여운 우비 소녀들

매..맥주를 마시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환상을 아주 산산조각 내주었습니다

 


 

온종일 파티를 누비며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시던 분이 있었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먹고 즐길 때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셔서 '참 고생이 많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를 찍어주시길래 저도 함께 찍어드렸습니당ㅎㅎ

 

 

저 카메라 뒤에는 어떤 모습을 숨기고 있었을까요?


※심 쿵 주 의※

 

 

카메라를 조금 내리자 보이는 조금은 섬뜩한 비쥬얼!

 

 

 

 

그의 정체는 조커였습니다.

(두둥)

 

무표정이지만 빨간 입은 웃고있는 모습이

실제 조커처럼 섬뜩합니다!

 

 


 

 

 

디자이너로 구성된 치토스님들도 정말 인상이 깊었는데요,

재료를 사서 직접 치토스 의상을 제작했다고 하니

그 정성이 정말 대단합니다!!

 

 


 

 

직접 모든 코스튬을 제작하는 정성을 물론이고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메이크업으로

 

할로윈 파티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데스노트 코스튬!!

 

 


 

 

이곳이 과연 제가 일하는 타운홀의 사무실이 맞는지 

의심하지 않을수가 없는 광경입니다:)

 

많은 분들이 마치 이날만을 위해 참아왔다는 듯이 

작정하고 보여주는 를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숨겨왔던 흥과 끼 폭발)

 

 

 

할로윈 파티에서는 마리몬드에서 협찬해준 경품을 건

이벤트들이 열렸습니다.

 

 

 

 

마리몬드 상품을 꼭 타고말겠다는 집요한 노력으로

마리몬드의 파우치와 가방을 받은 풀님과 빡유님!

 

 

 

 

코스튬 왕중왕을 가리는 이벤트에서는

1등 경품으로 투휠 전동휠이 걸려있었습니다!

 

 

 

프렌트립의 쇼리님도 타운홀을 헤엄치고 다니던 노력의 결과로

후보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데스노트팀의 코스튬이 너무 강렬했기 때문에

데스노트 팀에서1등의 영예와 함께 두발 전동휠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축하축하드립니당!)

 

 

 

 

성수동 속의 작은 이태원이 되어

모두가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타운홀 할로윈 파티

 

내년에는 또 어떤 독특한 코스튬들이 있을지 벌써 궁금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인턴일기 결론!

프렌트립이 할로윈을 즐기는 방법 = 타운홀과 함께 작정하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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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프렌트립 블로그 http://blog.naver.com/frientrip/220533957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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