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트립] 회사의 '팀워크'를 말하다

2015.11.12 17:00



프렌트립의 '팀워크'를 말하다.'비틀즈의 성공적 팀워크'전설적인 록그룹 '비틀즈'비틀즈는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고 기록적인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으며,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밴드"로 기억되고 있다.그렇다면, 비틀즈는 어떻게 그 많은 업적을 이룰 수 있었을까?많은 사람들은 그 이유를 '팀워크'로 꼽는다.그 성공적인 팀워크의 중심에는 '비틀즈의 원칙'이라는 숨은 전략이 있었다.<비틀즈의 원칙>1. 경험 및 시간 공유 수십만 시간 동안 네 명의 멤버들이 나눈 경험은 그들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었다. 2. 선의의 경쟁, 다양성의 조화 냉소적인 성향의 존레논과 긍정적이며 성실한 폴 매카트니가 만나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각자 다른 분야의 전문가였던 네 명의 멤버가 모여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 3. 동등한 기회 무대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드럼의 '링고스타'에게 무대 중앙자리를 내주고, 매 앨범마다 그를 위한 음악을 제작해 모두가 '함께' 빛나는 무대를 만들었다. 각
에디터 쇼니 임소은 imsohappy@happyrabbit.kr자의 능력을 최대한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함으로써, '다름'을 '팀워크'로 승화시킨 비틀즈. 여기, 비틀
즈처럼 구성원 개개인의 능력을 인정해주고 서로를 존중하는 기업이 있다고 한다.  글로벌 최초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렌트립이다. "이 회사 정말 특급 팀워크야" 프렌트립은 사람들이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수많은 경험과 도전을 제공하며,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들이 하는 일만큼 특별한 그들의 팀워크를 소개한다. 프렌트립 구성원들은 때때로 그들이 기획한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 직접 밖으로 나서기도 하는데, 그 때문일까.  프렌트립은 '특급 팀워크'로 소문이 자자하다.그들이 하는 일만큼 특별한 그들의 팀워크를 소개한다. 첫 번째, 끝없는 소통 프렌트립의 구성원들은 무려 세 가지의 방법으로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 간다. 매일 아침 진행하는 ‘데일리미팅’은 전날 있었던 이슈나, 오늘 진행할 중요한 업무를 공유하는 문화다. 이를 통해 서로 어떤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지, 어떤 도움을 필요로 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 ’온앤온’이라 부르는 문화가 있다. 매주 월요일 구성원들은 1:1로 파트너를 정하고, 정해진 파트너와 일주일간 밥을 먹거나, 퇴근 후 문화생활을 즐긴다. 프렌트립 구성원 모두가 친구 같은 분위기로 친목을 다질 수 있었던 데에는 온앤온 문화가 있었기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TGIF(Thank god it’s Frientrip)문화는 매주 금요일 구성원 모두가 모여 전략을 공유하거나, CEO에게 궁금한 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시간이다. 이처럼 끝없는 소통을 통해 서로를 더 알아가는 프렌트립. ‘회사는 일만 하는 곳이다.’라는 틀을 과감히 깨버린 소통의 문화가 정말 멋지다. 두 번째. 전문성과 다양성
프렌트립에는 각기 다른 개성과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다. 그렇기에 그들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는 대단하다.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최고의 성과를 내는 프렌트립. 마치 어벤져스?!호칭/서열 파괴 프렌트립 구성원들은 서로를 부를 때, 정 없는 직급대신 '님'호칭 또는 닉네임을 사용한다.호칭 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직급이나 서열에 따른 차별이 전혀 없고,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하나의 비전  프렌트립 구성원들은 "We inspire people to experience the world" 라는 비전을 향해 다 함께 달리는 중이다. 모두가 바라보는 하나의 비전은 각각의 개인들을 더 끈끈하고 꽉 짜인 듯한 팀으로 만들어 준다. 하나의 공통적인 목표를 가지고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앞으로 나아가는 프렌트립. 그들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프렌트립과 같이, '특급 팀워크를 가진' 기업을 소개하는 오피스N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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