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트립] 대표님이 말하는 Company Culture

2015.11.18 15:00

굿잡이 만난 특별한 회사 TALK 6
프렌트립 대표님이 말하는 Company Culture



프렌트립의 경쟁력은 열정이 넘치고 실력이 뛰어난 우리 팀원들입니다.

그렇기에, 제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각 구성원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렌트립 임수열 대표님이 말하는 기업 문화 이야기.
한 번 들어볼까요?




에디터 쇼니 임소은 imsohappy@happyrabbit.kr


액티비티데이 액티비티 데이는 프렌트립만이 가진 특이한 사내 복지로 한 달에 한 번 전 직원들이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날이랍니다.  양궁, 한강에서 카약타기, 승마 체험까지. 업무를 뒤로 하고, 밖으로 나가 액티비티를 즐기는 이유는 단순히 ‘놀기’만을 위한 것은 아니에요.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액티비티에 직접 참여해 체험해보면서, 고객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느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하죠.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동시에, 고객들의 니즈까지 몸소 파악할 수 있는, 똑똑한 회사 문화랍니다!
여러분은 사무실에 도착하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하시나요? 저희는 사무실에 오자마자 가장 먼저 '데일리 미팅'을 한답니다. 데일리 미팅은 오전 10시마다 팀원들이 모여 각자의 일상적인 이야기를주고 받는 시간이에요! 각자의 업무를 하다 보면 모든 분과 사적으로 대화를 나누기 힘든 경우가 있죠.
그래서 우리는 함께 모여 각자 어제 어떤 일을 했는지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우리는 팀원들간의 더 깊이 있는 관계를 만들고자 'One on One' 문화를 만들게 되었어요.
매주 월요일, 구성원들끼리 랜덤으로 1:1 파트너를 정합니다. 그 후에는 정해진 파트너와 일주일간 밥을 먹거나, 퇴근 후 자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요. 모두가 친구 같은 분위기로 친목을 다질 수 있었던 데에는 원온원 문화가 있었기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TGIF 모든 직원이 주인이고, 모든 직원이 회사에 알 권리가 있다.TGIF(Thank god it’s Frientrip)문화는 매주 금요일 구성원 모두가 모여 전략을 공유하거나,비즈니스에 관한 새로운 사항을 알리고, 팀원들이 CEO에게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시간이에요.이를 통해 더 열린 피드백을 주고 받으니, 피드백을 통해 더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파티션 없는 사무실, 유리로 구성된 회의실 최근 상영된 영화 '인턴'에서도 그랬듯이 파티션 없이 모든 직원이 한 공간에서 일하는  사무실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그 이유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지 서로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다.  또한, 누가 회의하는지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일부러 유리 회의실로 만든 것이라고! 다른 스타트업들과 함께 쓰는 타운홀 사무실. 회사에서 보드를 타고 다닌다.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이 함께 일하다 보니 업무 분위기가 유연하고 즐겁다. 인터뷰 중간에도 서로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최근에 이사한 사무실 바로 앞이 서울숲이라고 했다. 그래서 점심시간만 되면 돗자리를 챙겨 서웊숲 피크닉을 즐기고 온다고. 후식 내기는 가위바위보로 정하는 프렌트립만의 '전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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