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트립] 착한버스 제1탄 - 꿈꾸는 거북이와 함께하는 계곡 물놀이!

2016.08.26 18:51

더워도 너무 더웠던 저번 주말, 가만히 있어도 차오르는 짜증을 고이 접어두고 다녀온 착한 버스 제 1탄: 꿈꾸는 거북이와 함께하는 계곡 물놀이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Q. <착한 버스>란 무엇인가요?
A. 등산, 패러글라이딩, 래프팅, 서핑 등 프립의 신나는 액티비티에 함께하는 귀여운 프릉이!
<착한 버스>는 프릉이를 타고 언제, 어디로 가는 지 알지 못한 채 봉사활동을 떠나는 프립이랍니다.

 
 
맑았지만 쨍쨍 무더웠던 지난 주말, 종합운동장역 1번 출구에서 대원님들을 기다리고 있는 오늘의 주인공! 매일 놀러만 다니는 줄 알았던 프릉이의 늠름한 모습! (귀여운 프릉이 오구오구)
 

프릉이에 탑승한 대원들. 이동 중에는 아동학을 전공하는 민석대원님께서 우리가 오늘 만나게 될 자폐아 친구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좋아, 자신감이 생긴닷...!)
 
넘나 놀기 좋았던 시원한 계곡,
꿈꾸는 거북이 친구들과 프립 대원님들 모두 입수! 풍덩~
 
꿈북이 친구들이 너무 좋아하던 공놀이!!
신나게 공놀이도 하고~
 
연신 "재밌어요!"를 외치던
준하와 윤석이의 열정적인 물튀기기! 파바박!!!
준하는 다방면에 지식이 정말 많은 친구라
이 날 많은 대원님을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짝꿍 한솔대원님의 아빠미소+광대발사가 뒷모습에서도 느껴지네요 :)
 
기원이와 정현,민석대원님의 훈훈한 쓰리샷!
 
앗 여기도 훈훈한 동연이와 짝꿍 승형대원님의 투샷이?
얌전하고 조용하던 동연이는

 
물놀이에 대한 엄청난 열정을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
누구보다 열심히 튜브를 타고 노는 동연&승형대원님의 모습

 
"건우야~ 같이 사진 찍자 ^_^" 
예쁜 연우대원님 눈에서 꿀 떨어지는데
건우 너.. 너무 도도하다?
 
 
승주대원님의 미소가 예뻐서 찰칵
시크한 연준이는 카메라를 봐주지 않았지만
 
 
짝꿍들과 옹기종기 물놀이도 하고
시원한 그늘에서 쉬기도 하고~
 
 
물놀이 후엔 모다? 
oh oh 피자&치킨 파뤼! oh oh! 
신나게 논 만큼 배가 고팠던 친구들과 대원님들,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 다같이 꿀맛!을 외치며 흡입♡​​​​​​​

 
아쉽지만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
꿈북이 친구들과 다음에 또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착한 버스는 멈추지 않는다!
프릉프릉~ 제 2탄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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