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미팅: 당신과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2015.08.31 00:00

TV에서 연예인들이 시간을 정해놓고
자기소개를 하거나 최후의 발언(?)을 하는 모습,
본 적 있으시죠?

시간 내로 할 말을 다 끝내지 못하면
목소리가 변조된다거나 마이크가 꺼지는,
시간 조절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그 미션이요!

몇 초가 지났는지, 얼마나 남았는지
시계를 볼 수도 없으니
답답함과 긴장감이 두 배로 되어
성공하는 연예인이 거의 없다는 그 미션!!!!!!
 
저희 프렌트립 식구들은
매일매일 그 긴장감을 느낀답니다.

매일 아침 10시부터 30분간 진행되는
데일리미팅에서 각자의 컨디션, 어제 있었던 일 등을
이야기하며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데요,



"어후...어제 숙취가.."

여기서 중요한 건 한 사람 당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단 1분이라는 것!
 
‘삐비빅♬’소리가 나는
귀여운 오리모양 알람시계를 맞춰놓고
돌아가면서 1분씩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요.
1분을 알리는 소리가 나면
가차 없이 다음 사람에게 바통 터치!

시간 다 됐덕!!!!!!!!
 
우리가 이렇게 1분이라는 시간을 정해놓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미팅이 너무 길어지지 않게 조절하기 위해서,
나머지 하나는 구성원들의 굵고 짧게 말하는
스피치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랍니다.
 
말도 많고 웃음도 많은 프렌트립 식구들에게
‘1분’이라는 시간은 서로의 이야기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일종의 ‘장치’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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