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홀미팅: 여럿이 모이면 즐거움도 백배!

2015.08.31 01:00

프렌트립은 ‘크레비스’라고 하는
인큐베이팅 공간에 함께하고 있어요.
총 8개의 회사가 모인 공간인 만큼
한 달에 한 번, 크레비스의 모든 회사 구성원들이
다 모이는 ‘타운홀미팅’을 진행합니다.

모이는 목적이 딱히 정해져 있지는 않아요.
다른 회사 사람들의 생일도 축하해주고,
서로의 사업 진행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고,
좋은 일, 나쁜 일에 함께 울고 웃어주는 그런 모임이죠!
 
그 중에서도 한강 치맥 파티, 체육대회 등
각종 타운홀 문화행사는 8개 회사 구성원들이 모두 좋아하는 시간이에요.
역시 놀 때는 여러 명이 함께 어울리는 게 좋으니까요!
(물론 노는 건 언제나 즐겁습니다.)
 
함께했던 문화 행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할로윈데이 파티였어요.

작년에 처음 참석해 봤는데 그야말로 컬쳐쇼크...!

‘이 사람들, 평소에 얌전한척 하고 다닌 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충격과 공포의 코스튬 플레이가 진행 됐었습니다.

 


 
 
헐크, 직쏘, 군인, 등산객, 박명수...
그리고 정말 상상도 못했던 광어 코스프레까지!
그동안 다들 그 끼 숨기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Torr..
 
어쨌든 이렇게 한 달에 한 번씩 모두가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니, 회사 생활의 즐거움도 백배!
내 협소했던 인간관계도 백배!가 되는 것 같아 정말 뿌듯합니다!!!!!!!


crevi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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