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미] 덩실덩실 파티 열렸다고 전해라

2015.12.10 13:00

안녕하세요 여러분:) 네이미입니다.


이 공간을 통해, 네이미는 어떤 사내 문화를 가졌는지,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는지,
저희 일상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많이 궁금하셨쥬?


오늘 주제는 바로,
"덩실덩실 네이미에서 파티 열렸다고 전해라"





네이미는 매달마다 서로의 생일을 챙겨주는
사내문화가 있어요. 


케잌, 치킨, 피자 등 먹고 싶은 음식을 모조리 시켜놓고
다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이죠.



지난달 생일자의 포스.jpg



이번 파티 주인공들은
11, 12월 생일 , 입사 1주년 기념
그리고 신입 분들이었답니다.
 

파티 주인공들이 참 많죠?
12월에는 으리으리한 송년파티가 준비되어 있기에 (풍문으로 듣기에)
12월 생일이신 분들까지 함께했어요!
 



"11월, 12월 생일이신 분들 앞으로 나와주세요. 초상권 따위 없습니다"


왼쪽부터 11월 생일이신 지훈 과장님, 지영 팀장님 ,지훈 부장님
그리고 중간에 브이로 꽃받침 한 12월 생일자 현경님!



브이 포즈가 대세인가요?
그 사이에서 나 홀로 자기 소개하는 지영 팀장님
"안녕? 난 지영이라고 해" 제 귓가에 음성 지원되는 듯하네요.
 
그리고 귀엽고 깜찍하게 얼굴 가리기 바쁜 지훈 과장


 
“자, 이제 선물 증정식이 있겠습니다. 생일 축하해요~” 





나 이런 상품권 있다 자랑.jpg





모두 행복해 하시는 것 같죠?ㅎㅎㅎ
선물 받을 때면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이 본능...이 표정...
 
 


이어서, 입사 1주년 축하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11월 입사자 지훈 과장님(또 등장)
작년 12월 입사자 장원재 대리님
 


사이 좋게 포즈 취해달라고 부탁 드렸더니,




뭐지...? 이 연지곤지 같은 느낌은..
손가락은 둘째치고 지훈님이 원재님을 바라보는 눈빛수상합니다.
 
 
둘의 애정행각을 보다 보니 제 손발이 없어지는 듯하여,
1주년 기념식은 빠르게 넘어갔습니다. 후후

 
 
세 번째 순서, 네이미에 뉴페이스 등장!!!!!!!


개발자 회경님과 기획자 서연님의 만남(두근)



 
네이미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네이미에서 더 큰 성장 하시길 바랍니당!
저희도 팍팍 밀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환영해요~




이것으로 기념일 축하와 환영식은 어느 정도 정리됐습니다.

자 그렇다면....이제... 리얼 트루








아 거부할 수 없는 칰힌이여....넘나 행복한 것...넘나 다채로운 것...





대표님이 무슨 말씀 해주시는 것 같은데,
왜 다들 피자와 치킨만 바라보고 계신 거죠?

아, 그러고 보니 대표님도 피자를 바라보고 계시네요ㅎㅎㅎㅎ


  
파티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때쯤,
한쪽에서 반가운 소리가 들려왔어요.
“지금부터 마니또를 뽑을 거예요.”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니또 뽑기 시간!
 

 
마니또를 뽑는 순간이 다가오자

모든 구성원이 먹는 것을 멈추고...
숨을 참고....

손가락에 원기옥을 모아 자신의 마니또를 뽑았어요.
 
이후 뽑은 종이를 확인하고는
다들 희비가 엇갈렸죠. (한숨 쉰 분도..?)

 

 
대표님도 예외 없이 종이를 뽑으셨습니다. 
대표님 마니또는 어떤 분이실까요ㅎㅎㅎ제일 궁금

마니또는 한 달 동안 진행하고, 딱! 한 달 뒤인
송년회 때 밝혀질 예정이랍니다. 꺄

다들 열심히 마니또 활동해주세요ㅎㅎ
자신의 수호천사를 맞추지 못한 분들에게는
벌칙이 있다능. 후후 



다른 때보다 더 풍성하게 즐겼던 11월 파티!
사진으로는 그 현장을 세세하게 담아내지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ㅠ_ㅠ


이 아쉬움은 12월 송년 파티 때 풀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미 송년파티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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