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면!

2015.12.09 00:00


우리는 직급, 직책 대신, ‘OO님’이라는 친근한 호칭으로 서로를 부릅니다.
덕분에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스스럼없이 나눌 수 있는, 수평적 분위기가 확산 되었죠
:D

헤이뷰티에 오시면, 인턴이 CTO를 쪼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로 헤이뷰티는 열린 소통이 가능한 곳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자유로운 헤이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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