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톡.스: 힘들면 쉬어가라고 전해라~

2015.12.28 20:00





“아… 오늘따라 집중이 안 되네…”

아무리 일 잘하는 사원이라도
한 달 내내 최상의 컨디션으로 일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죠.

컨디션이 나쁜 날은 아무리 집중하려 노력해도
도무지 의욕이 생기지 않습니다.
디노웍스의 엘리트한 구성원들도
가끔은 쉬고 싶을 때가 있다고요!



 


이럴 때 디노웍스는 ‘박력있게’ 회사 문을 닫고
회사를 나섭니다.
근처 카페나 극장으로 말이죠.


@다음 중 디노웍스의 박력을 고르시오.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하거나,
영화 한 편으로 떨어진 집중력을 안드로메다까지
끌어올립니다.

생각하면 생각하는 대로
싱크빅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이 바로 업무의 묘미 아니겠어요?

콘텐츠 기획과 아이데이션은
참신성의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는 박 대표님은
팀원들의 말랑쫄깃한 사고를 위해,
리프레시 타임을 갖는 것이지요.
(대표님 더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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