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웍스] 직(Job)이 아닌 업(Calling)의 가치를 아는 사람

2016.01.27 19:00

잇님들 추운데 감기는 걸리지 않으셨나요?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 말이라니!

취준생 여러분은 2016년 상반기 공채를
준비하느라 한창 정신 없을때겠죠 @_@ 


홧팅!


작년 이 시기에 저 또한 취준생이었는데요.
미래에 대한 막연함과 주변의 압박감 때문에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서둘러 취업을 했던것 같아요.

하지만 취업을 했다는 만족감도 잠시,
직무가 맞지 않았던 저는
3개월 만에 퇴직서를 내야만 했어요. 





지금은 알맞은 회사를 찾았지만요! (호호)


저 말고도 이런 고민 하는 분들 많이 있으시죠?

이런 청년들을 위해 취업에 앞서
내인생의 업(calling, 소명)을 찾고 싶었다
한 청년의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이 이야기를 읽고 당신도 업(calling, 소명)에 대해
생객해봤으면 합니다.












에디터 으니 이은이 zaceun@happyrabbit.kr
 
내 인생의 업(業)을 찾아서
저는 대기업 같은 곳에 입사해 정형화된 환경에서 일하는 데 큰 가치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는 있겠지만, 과연 내 인생의 ‘업(Calling, 소명)’으로 삼을 수 있을 지에 항상 의문을 가졌죠. 삶에 의미 없이 단순한 소모품으로 일하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그 와중에 ‘작은 변화로 큰 변화를 만들어,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싶다’는 디노웍스의 비전이 저의 삶의 가치와 맞아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영감을 주기 위한 노력
디노웍스는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영감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지향합니다. 때문에 전 구성원이 매달 8권 이상의 책을 직접 읽고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 중 저는 직접 콘텐츠 기획을 하거나, 텍스트 형태로 기획된 콘텐츠가 디자인으로 완성되고 피드백을 주는 모든 과정에 함께 합니다. 지금은 경영, 비즈니스와 관련된 콘텐츠가 많은데, 저는 좀 더 영감을 줄 만한 실험적 콘텐츠를 구상 중에 있습니다.

자유와 사유가 공존하는 곳
저희는 사무실 모니터 앞에 앉아서 하루 종일 멍하니 일만 하진 않습니다. 창의적인 콘텐츠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 구상이 필요하거나, 독서를 하고 싶을 때에는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 같이 마음이 안 잡히고 일이 잘 안 된다고 판단되는 날이 있는데요. 그땐 잠시 사무실 문을 닫고 함께 카페에 가서 의견을 나누며 일을 하기도 합니다.

동행(同行)하다
디노웍스는 저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갈피를 못 잡고 헤맬 때 옆에서 저를 격려해주고 조금 더 힘낼 수 있게 이끌어주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디노웍스가 흔들릴 때는 제가 잡아줄 수 있겠죠. 그렇게 서로 격려하며 나아가다 보면 원하는 목적지에 함께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노웍스가 성장하는 모습을 끝까지 옆에서 지켜보고 싶습니다.


“비전과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는 디노웍스의 이성원님을 오피스N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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