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웍스] '영감(inspiration)'을 말하다

2016.02.03 13:00




바쁜 일상 속 영감을 주는 이야기

최근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 10~15분 내외로 간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문화트렌드인 스낵컬처가 급부상하고 있죠.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주로 가십 기사, 유머, 출처를 알 수 없는 루머까지 흥미 위주의 콘텐츠가 많은데요. 감동과 의미는 없고 소비만 만연한 콘텐츠 시장. 과연 다른 대안은 없는 걸까요?



디노웍스는 이런 고민을 새로운 가치를 통해 해결하고자 합니다. 이들은 ‘작은 떨림을 전해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라는 비전으로 ‘영감을 주는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이야기를 통해 전해진 작은 떨림은 의미를 가지며, 독자들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고 믿습니다. 단순히 한 번 보고 버려지는 것이 아닌 다시 꺼내보고 싶은 콘텐츠를 만드는 디노웍스의 이야기, 함께 보실까요?



당신을 위한 AWAKE
디노웍스는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고 변화를 끌어내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자”는 비전에 공감한 청년들이 모인 회사입니다. 이들은 도서, 잡지 등 인사이트를 가진 글을 선정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태로 가공하여 뉴 미디어 플랫폼 ‘AWAKE’를 중심으로 페이스북, 빙글, 1boon, 옐로아이디 등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디노웍스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이를 위해 콘텐츠 제작 전, 모든 구성원이 한 달 평균 8권의 책을 직접 읽습니다. 이 중 “독자들의 생각을 깨우고 영감을 주는가?”라는 기준에 부합하는 책으로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현재 AWAKE의 콘텐츠를 돌아보고 버려야 할 것, 계속 가져가야 할 것, 새로 시도해보아야 할 것에 대해 2주에 걸쳐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더욱 실험적이고 발전 된 형태로 독자들을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게 되었죠.




차분하고 유연한 문화
영감을 전달하는 이들의 일상은 남들과 조금 다릅니다. 업무시간에 책을 읽는가 하면, 일이 잘 안 풀리는 날에는 과감하게 사무실 문을 닫고 카페나 영화관을 찾는 등 유연한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디노in, 디노데이, 디.톡.스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이처럼 디노웍스가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 자신들이 전달한 이야기를 접한 사람이 변화를 일으키고, 그런 사람들이 모여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바꿔나갈 것이라 믿기 때문이죠.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디노웍스를 오피스N이 응원합니다.



에디터 코미 윤초롱 ycr@happyrabbit.kr
디렉터 으니 이은이 zaceun@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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