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 아일랜드 BI
  • 설립일 2012-11-23
  • 업종 IT/웹/통신
  • 주요사업 광고대행, 소프트웨어자문 개발 및 공급업
  • 기업형태 스타트업
  • 사원수 8명
  • 매출 비공개
이 회사가 굿잡인 이유
  • 27.42세 젊은사람들
  • 6시 퇴근 저녁이 있는 삶
  • 0 DB 사무실 데시벨
  • 사내연애 권장합니다
㈜유니온 아일랜드 인포그래픽
㈜유니온 아일랜드 핫 키워드5

누가누가 결혼했나요?

우리는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유니온 아일랜드 서비스

우리 회사 탄생 스토리를 들려드립니다.

㈜유니온 아일랜드 이야기



내 사업을 하고 싶다
2012년 7월, 박종일 대표는 ‘내 사업을 하고 싶다’는 소박한 목표로 창업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스포츠시설 정보공유 플랫폼 ‘스포츠 앤 세이’는 안타깝게도, 사용자와 스포츠시설 담당자의 흥미를 끌지 못했고,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박 대표는 사업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세계적 기업 대표의 마음가짐을 배우고자 미국 실리콘밸리로 떠났고, 다시 돌아와 마침내 유니온 아일랜드를 만들기에 이르렀 습니다. 박종일 대표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한 유니온 아일랜드는 든든한 팀원들과 함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콘텐츠로 승부하다
유니온 아일랜드는 트렌디한 스포츠 콘텐츠로,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일 (스포츠 마니아 일루모여)’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콘텐츠로, 하루 접속자 5만 명 이상이라는 숫자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이 사업 모델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해 출시했습니다. 유니온 아일랜드는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을 강점으로, 통일부, 한국경제신문, 문화체육관광부, 롯데리아 글로벌원정대 등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급속도로 성장 중입니다. 현재는 웹/앱 개발과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서도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저녁이 있는 삶
유니온 아일랜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북유럽’과 많이 닮은 회사입니다.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일할 땐 오로지 일에만 몰두하는 분위기입니다. 서로의 업무에 방해가 없도록 배려하는 문화 때문에, 가끔은 사무실에 적막이 흐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관계가 서먹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서로의 모니터만 봐도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아챌 정도로 가까운 사이입니다. 또한 박종일 대표는 직원들의 ‘저녁 있는 삶’을 지키고자 합니다. 때문에 야근을 지양하고, 회식도 1차에서 끝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요즘엔 오히려 구성원들이 ‘잦은 회식’을 요구하는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삶에 더 깊숙이
온라인 마케팅 시장은 앞으로 더욱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니온 아일랜드는 이 같은 상황에서, 차별화를 위해 건강하고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위주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직접 움직이는 헬스케어 서비스도 준비 중입니다.


 

회사의 즐거운 일상 에피소드와
따끈따끈한 최신 소식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회사 소식

우리만의 소중한 문화와 특별한 복지를 소개합니다.
출근하고 싶은 회사, 즐거운 회사는 바로 여기!

문화/복지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해요

자기계발비 지원 / 도서구입 지원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요

휴가 / 자유복장제

풍요로운 생활을 지원해요

4대보험

건강한 휴식을 권장해요

탕비실

저희와 함께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주목해주세요!

인재상

연락처와 오시는 길은 아래와 같답니다.

회사 정보

연락처&오시는 길

E-mail union.sportsnsay@gmail.com

Tel 070-7753-6617

Fax -

Address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222 한양대학교 융합교육관 908호
㈜유니온 아일랜드 홈페이지 방문 ㈜유니온 아일랜드 페이스북방문
맨 위로 가기